남자숭배(유니콘남 찾기), 코르셋(메일게이즈 속 과한 체중 외모 강박을 비롯해서 공격성 거세당한 개념녀 마인드 포함) 이 2개만 제대로 성공하면 4B나 6B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듯. 여자가 여자라서 부여받은 모든 스티그마를 벗어던지고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는 보부아르의 꿈을 한녀가 이뤘으면..
추가로 남미새에게 함부로 조언하면 안 되는 이유가 의미 없는 감정 노동이 싫은 것도 있지만, 자기 남친에게 어떤 말을 흘려서 어떤 피해를 입을지 모름
1. 친구가 너네 남친 이상하니까 헤어지라고 조언
2. 이를 남친에게 "내 친구가 너 이상하다더라 그러니까 헤어지기 싫으면 나한테 잘해~" 라는 식으로 말을 흘림
3. 남친이 친구에게 원한 갖고 범행
이런 레파토리의 사건들이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꽤나 있음ㅇㅇ... 극단적인 경우엔 살X까지 일어남
본인만 지옥으로 걸어들어가면 되는데 주변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어서 남일에 조언하는 것도 조심해야 됨
님근데 진짜 이상하다는걸 못느낌? 조선시대부터 여자는 부엌 들어가서 남자 밥차리는게 문화였던 대학민국에서 정작 저런 요리 프로그램에는 여자한명 껴잇는게 ㄹㅇ 안이상함??특히 여자는 무조건 남자밥 요리하는게 당연햇던 대한민국에서 저런 프로그램이나 권위잇는건 한남이다해먹는데안억울한가
고소, 소송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수사권이 경찰로 넘어간 후 고소장 접수되면 일단 수사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라 이런 말도 안 되는 '보복성 역고소' 역시 넘쳐나는데, 이럴 경우 적극적으�� '무고' 등을 인정해야 합니다. '무고'는 이럴 때 필요한 것이라구요.
https://t.co/3ye9DLCPdi
한국의 사법시스템이 피해자에게 얼마나 불리하게 설계되어 있는지는 가해자의 피해자 대상의 민형사상 "보복성 소송"에서 여실히 드러납니다.
최근 강도를 제압해 경찰도 '정당방위'를 인정했던 '나나씨'와 관련, 가해자인 강도가 '살인미수' 등으로 보복성 역고소를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뇌는 인지편향이 있어서 진짜로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됩니다 우주나 세계가 도와주진 않고요 이건 못해 하면 못하는 방향으로 뇌가 움직이게 합니다 이건 돼 할거야 하고싶어 하면 할 수 있는 방법을 몇날며칠몇주고 뇌가 찾아냅니다 뇌는 병렬식 컴퓨터와 비슷해서 문제가 주어지면 결론을 내거든요
여러분, 언론에서 <'파주 부사관(김ㄷㅎ/한국남성/31세)' 아내 살인사건>이라 명명한 이 사건의 사건번호 및 재판 일정 알아냈습니다.
재판은 군사법원에서 진행되며, 피고인 측은 사선변호인을 선임한 상태로, 첫 재판이 "1월 20일(화) 오전 10시 30분"에 열립니다. 방청 여부는 내일 알리겠습니다.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와 멋있어요!!!! 저도 어릴 때 복싱했었는데 진짜 재밌었는데!!
여성분들이라면 복싱 무에타이 주짓수 같은 운동 꼭 배워보면 좋겠어요 유영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신체적 정신적 장점도 있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 갑자기 공격 받더라도 어느정도 대응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실제로 운동하시는 여성분들이 가해자 제압한 경우가 몇 개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