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마무리]
60여명의 동지들이 함께 걸어 주셨습니다. 출발 기자회견에서 전일정 함께하는 리노공업 강연정 여성부장님, 1일차 참가자 정보라 작가님을 비롯해 투쟁사업장 동지들의 마음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지면이 적어 생략된 발언이 아쉽지만 분위기 함께 나누려 공유합니다.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염원하는
희망뚜벅이 2일차
내일은 원동역에서 삼랑진역까지
9.5km가뿐한 구간입니다~
원동역에서 13시 출발입니다
지나는 길에 아~~무 것도 없으니
물과 간단한 간식 챙기셔서
원동역에서 만나요🤗
눈오는 날 오지않는 사람을 애타게
기다리는 안동역 아니고
원동역임다~
김영훈 장관님,
민주노총 위원장 시절 세종호텔 파업대오에 함께했던 마음은 무엇이었습니까
전태일 열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휘황찬란한 행사 대신 해고노동자의 곁에 있었을 겁니다.
내일 부산에서 희망뚜벅이가 출발합니다.
장관님에 묻습니다. 청와대에 닿기 전에 호텔로 돌아갈수 있겠습니까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오늘까지입니다!!
경마산업에서 착취되는 말들이 퇴역하고 나서도 방치되거나 도살되는 것을 막기 위한 청원입니다. 5천명만 더 있으면 성사됩니다 함께해주세요... 꼭 채우고 싶습니다
모든 말의 전 생애 이력제 도입 및 말 복지 강화를 위한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
https://t.co/ICOUuvYwQr
9월 28일(월) 부산 호포역 앞에서 희망뚜벅이 출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힘찬 출발이 될 수 있도록, 호포역에서 만나요!
< 해고 없는 세상으로 가는 480km, 다시 한 번 희망뚜벅이에 함께해 주세요. >
“이재명 대통령은 세종호텔 해고 문제 해결하라!”
오늘 추석 당일, 정의당과 양경규 대표는 우창코넥타지회 투쟁 현장을 시작으로 전장연과 세종호텔 농성장,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를 찾아 차례상 앞에 섰습니다.
정의당과 함께 노동당, 녹색당 대표단도 함께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명절입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또 비슷한 이유로 동지들과 명절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투쟁이 외롭지 않도록, 투쟁이 끝나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당원 여러분, 평온한 한가위 보내세요!
[최대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는 금속노조 징계위원회가 아사히글라스지회에 대한 구미지부의 징계요구안을 다루는 것에 적극 반대합니다. 9월 30일에 1차 금속노조 징계위원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안건 자체가 부당하므로 징계위원회를 개최할 이유 또한 전혀 없습니다. 만약 금속노조가 징계위원회 개최를 강행한다면 노동시민사회의 거센 비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부당한 징계 요구를 놓고 아사히글라스지회 지회장이 징계위원회에 참석하여 소명해야 하는 것은 그 자체로 명백히 폭력입니다. 금속노조는 징계위원회 개최를 중단해 주십시오. 아래는 징계 반대 서명입니다. 징계위원회 개최 자체를 반대하지만 그 내용을 보실 수 있기에 첨부합니다. 징계 반대 연서명도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QIzV3EI71f?
추석을 맞아 동네에 걸린 현수막. '사랑과 용서로 행복한 한가위', 충남도지사 박수현의 것.
참나!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된 성폭력 피해자김지은님에게, 소송비용 추심 청구하는, 그 몰염치한 충청남도의 도지사가, 감히 사랑이며 용서며 하는 것들을 입에 담는단 말인가. 정말 아이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