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어에 대한 웃긴 에피소드 5
1. 상어 배고프다고 걱정
- 급기야 어떤 아저씨가 생닭 던졌다가 해경에게 쫓겨남 ㅋㅋ
2. 텅 비어 있던 주차장이 꽉 들어차고 푸드트럭 등장 ㅋㅋ
- 어디 섬 박람회 예산 1,800억이 상어 한 마리에 짐.
3. 상구, 상득이, 상순이 등등 이름 통일하자는 제안.
- 그러나 성별을 몰라서 못 한대 ㅋㅋ
4. 근처 한산했던 이디야 대박 남.
- 상어가 사장님 조상이라는 썰부터, 사장님이 상어 풀어놨다, 못 나가게 막고 있다 등등.
- 이디야 사장님 등판. 다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몰려든 손님들 중 오래 기다리거나 못 드신 분들께 공개 사과.
5. 상어가 물 위로 지느러미 보여줄 때마다 사람들이 “우와~~” 계속 함.
- 부산 사람들 넘 귀여움 ㅋㅋ
번외편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우리 상어도 이뻐요” 홍보 ㅋㅋ
임보처 테라스에서 휴식 중인 순돌이🩵
요즘은 엎드려도 하고, 강아지 유튜브도 보며 지낸대요! 집에 혼자 남겨지면 히융히융 울 때도 있다고 하네요🥺 사랑해주는 사람과 늘 함께 있고 싶은 순돌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t.co/6QhD2hLUhS
#가족찾는순돌#파주돌돌즈#평생가족찾아요
🚨일본선수단 조차 상당히 당혹스러워하는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현장의 열악한 선수촌 숙소 및 식사 환경 ....
(비용절감을 한다고 너무 최악의 상황을 만들어 버린 나고야시..)
#나고야#아시안게임#名古屋・愛知_アジア競技大会
1. 열악한 숙소 환경 (컨테이너·크루즈선·협소한 호텔) ......
** 컨테이너 및 크루즈 숙소: 별도의 전용 선수촌 건설 비용을 아끼기 위해 2,000여 명 규모의 컨테이너 숙소촌과 약 4,000명을 수용하는 크루즈선(코스타 세레나호)을 숙소로 개조해 제공하고 있음.
** 공간 및 시설 부족:
훈련용 매트를 펼칠 공간조차 없어 몸을 풀지 못하고 쓰레기통 옆에 신발을 두어야 할 정도로 좁고 열악함.
농구·배구 등 키가 큰 선수들이 사용하기에 침대 크기가 턱없이 부족하며, 호텔 방조차 캐리어를 펼쳐둘 공간이 없을 정도로 협소함.
2. 턱없이 부족하고 단조로운 식사 ..............
** 식단 및 양의 부실: 제공되는 식사의 양이 경기력 유지와 영양 섭취에 터무니없이 부족하며, 선택지조차 극히 제한적임.
** 반찬 재탕 및 임시방편 조치: 날짜가 지나도 동일한 반찬이 지속적으로 제공되며, 결국 지도자(코치·감독)들이 선수들의 영양 보충(바나나, 음료수 등)을 위해 경기 중 직접 근처 마트로 뛰어가 장을 봐오는 실정임.
**전례 없는 배달 허용: 보통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는 통제된 선수촌 식당 음식만 제공하지만, 식단 부실 문제가 심각하여 이례적으로 컨테이너 숙소촌 앞에 배달 음식 수령 구역을 따로 마련해 둠.
3. 대회 조직위의 입장 및 현장 반응 ................
** 비용 절감 논란: 조직위 측은 개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히고 있으나, 선수들의 불편함과 불만이 폭주하면서 "돈 아끼려다 대망신을 당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 현장 조율이나 식단 개선 요청에도 즉각적인 반영이 이루어지지 않아 선수들이 고충을 겪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