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간암 판정을 받았음 그것도 70% 간 절제술 해야 한다고 지방에 매우 큰 병원이었슨 어린 나이에 간 반절 이상을 절제한다는건 사형선고나 다름없엇슨 그래서 아산병원에 다시 검진 예약을 하고 또 시티 찍음
걍 약물치료 가능한 종양 판정받았음
그럼 내 친구는 초진만 믿고 간을 떼야 했었나
잘자 애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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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갑작스럽게 이런 말 꺼내서 미안하지만 충격받지 말고 읽어주라 내가 요며칠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계속 고민해봤는데 우리 여기서 그만하는 게 맞을 것 같아… 너를 싫어해서 내린 결정은 아니야 너도 사랑을 표현
나영석 정선희 오랜만에 만나서 인사나누는데
나영석 : 누나 너무 반가워요
정선희 : 영석아 그런데 그렇게 성공했으면 얼굴이 좀 좋아져야 되는데 왜 얼굴에서 부내가 안나지 너 세금때문에 감추는거니 얼굴에 자산의 흔적이 안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교얘기 나와서 말인데
레옹 대본 보면 진짜 개토나옴
무슨 마틸다가 레옹한테 아저씨이… 나의 첫경험을 가져가요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잇어요오… 이러고 레옹이 18살 되면 하자니까 마틸다가 네에?!!! 내 주변 여자들은 다 14살때 첫 낙태를 한다구욧!!!! 이부랄 ㅋㅋㅋㅋ이자혜가 썻던 은교감상문 생각남
그리고 레옹의 감독인 뤽베송이 소아성애자였던걸 생각하면 절대 아름답게 볼수가 없음 이걸
그리고 나탈리 포트만이 레옹 찍고 나서 강간 판타지 적힌 ^팬레터^를 받았다고 얘기한거 보면…
이런 류의 영상물은 절대 소비하면 안되고 이딴거 만드는 새끼들은 사회적으로 개망신을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