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n_cake592 생각보다 방치하는게 좋은 해답이 될 수있습니다. 생물의 밀도가 높아지면 바이러스에 취약해지고 개채수가 조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방역시 해당 종이 더 늘어나는 경우도 많고 인력과 예산도 들어갑니다 차라리 민가 근처 청소등에 예산을 쓰는게 옳다고 생각 됩니다.
@toran_cake592 그건 사람의 기준이죠 토양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은 많습니다. 털파리쪽 유충도 주로 그렇게 자연에서 토양분해자와 피식자의 역할을 하며 토양 유기물을 동물계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해당 방역 방법은 흔히 말하는 빈대 잡다 초가삼간 태우는 방식입니다.
@toran_cake592 성충의 경우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라이프사이클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유충단계에서의 반응이 더 중요할거 같습니다. 또한 퇴치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는데 해당 종을 저격해서 퇴치할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신대로면 다른 곤충까지 같이 방역하게 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