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100만명 육박
대한민국 국민 중 50명 중 1명이 중국인...
아니 심지어 이거 공식적으로 체류하는 사람들만 카운팅된 거지.....
*불법*체류자들 포함하면 어떻게 되는 거임!?!?!?......
제주도는 비자 없이 오게 하고 있고.. 그걸 또 확장시킬려고 하는 거는 뭐임!?!?!?
야 재명아 여기 한국이야 중국인이야!?!?!?
불법 포함하면 한 100만은 넘겠죠!??...어떻게 보시나요????....
중국산 가짜 화장품이
정품으로 둔갑해 45억 원어치 팔렸다.
무려 10만 개 넘게 국내로 들어왔고,
검사한 제품에선 기능성 성분도 검출되지 않았다.
그런데 소비자에게 하는 말은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하세요.”
이건 소비자가 조심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가짜를 만들어 들여오고
정품처럼 팔아도 뚫리는 유통망을 먼저 막아야 한다.
소비자에게 조심하라고만 하지 말고
왜 45억 원어치가 팔릴 때까지 못 막았는지부터
따져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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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의 행적과 소련 공작의 유사성
용혜인과 그 뒤 언더조직은
과거 소련이 한 나라를 통째로 무너뜨릴 때 썼던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1970년 소련의 정보기관 KGB의 요원이었던 유리 베즈메노프는 소련이 어떤 공작 방식을 썼는지 단계별로 설명
이들이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그 나라 국민들의 도덕성을 파괴하는
‘비 도덕화 작업’이라고 합니다.
이 단계에선 사회 내에 존재하는
기본적인 도덕적 가치와 원칙에 반하는 경향들을 활용하고 증폭시키는데,
교육 분야에선
국민들이 수학, 물리학, 외국어같이
건설적이고 실용적인 것들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성 정체성과 젠더 이데올로기같이
세상에서 동떨어져 있는 것들,
국민들을 본질에서 멀어지게 할 수 있는 것들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가르친다고 합니다.
지금 좌파들이 밀고 있는 것들이
차별금지법과 퀴어축제, 낙태, 성 정체성 교육 같은 것들인데,
딱 용혜인이 생각나죠?
“선출받지 않은 권력의 등장”
또 정치 분야에선
국민이 선출한 지도자 대신
아무도 선출하지 않은
인공적인 집단이
권력을 장악하게 만든다고 하는데
이것도 용혜인에게 그대로 적용됩니다.
“전통적으로 행정을 맡는 조직은 국민이 직접 선출하거나
국민이 뽑은 사회의 지도자들이 임명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무도 선출한 적 없는 사람들,
특정 집단이 만든 인위적인 조직들이
그 자리를 적극적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다수 사람들은 그들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말이죠.
그럼에도 그들은 존재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 그 누구도 용혜인에게
적접 투표를 한 사람이 없고
대부분의 사람이 용혜인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례대표 제도를 통해
2020년부터 지금까지 2번 연속으로 국회의원을 하고
이젠 대한민국의 장관이라는 자리에까지 올라가려는 거죠.
그리고 다음 단계가 되면
가족들끼리도 대화가 통하지 않고
끝없이 싸움과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데
지금 딱 현재 대한민국의 모습이죠?
이 단계가 되면
미리 심어져 있는 잠복요원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데
정치에 뛰어들어서
동성애 같은 이슈를 일부러 정치판 싸움으로 키워
사람들끼리 격렬하게 부딪치게 만들고,
그러면서 인권이니 여성이니
아동 해방 같은 그럴싸한 명분을 내세워
여기저기 재단에서 돈까지 받아 활동한다는 겁니다.
이것도 딱 용혜인이죠.
군대 내 동성 간의 성관계 같은 별 이상한 법안을 내고
더 많은 여성 정치인을 위해서
여성 할당제를 강제해야 한다는
래디컬 페미니스트적인 주장으로 남녀를 갈라치게 만들고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본소득당에선
국고보조금으로 받은 돈을
3년 연속 퀴어축제에 썼다고 하죠.
이렇게 딱딱 맞아 들어가는 게 소름끼치지 않나요?
새벽에 공장 전소된 알짜 기업 사건 소름 돋는 배후
독자 기술 하나로 버티며 승승장구하던 중소기업 공장이
왜 하필 오밤중에 잿더미가 될 때까지 다 타버렸을까
불탄 곳은 제이케이씨라는 산업용 필름 전문 제조사임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반도체 핵심인 2차전지 파우치부터
세계 최초 친환경 알루미늄 시트 필름까지 자체 양산 성공한 곳임
삼성 LG 같은 대기업이랑 글로벌 시장에 납품 꽂으면서
오로지 기술력 하나로 미친 듯이 치고 올라가던 진짜배기 알짜 기업임
그런데 이번 대형 화재로 공장 생산 라인 전부 멈춤
납품 기일 줄줄이 펑크 나고 위약금에 계약 소송 터지고
핵심 엔지니어들 이탈하면서 경영권 흔들리면
이 피눈물 나는 상황에서 가장 뒤에서 웃을 존재가 누구겠음
핵심 기술만 쏙 빼먹고 헐값에 기업 통째로 집어삼킬 세력들임
중국계 자본이랑 사모펀드들이 이미 침 흘리고 있을 게 뻔함
이걸 단순히 재수 없어서 난 사고로 넘기기엔
타이밍 너무 완벽하게 짜여 있다
<충격>
정동영이 북한의 의료기기를 지원하는 곳이
평양시 강동군인데
이 평양시 강동군은 제2경제위원회라는 군수공업의 컨트롤타워가 있는 곳이며
핵과 ICM, 생화학무기, 4종 신형무기까지 개발하고 해외 판매까지 총괄 지휘하는 지역이고
인구의 90% 이상이 군수분야 핵심종사자들, 고위직이라고함.
굳이 이런지역에 우리나라의 세금으로 의료기기를 지원하는 이유가 뭔지요? 간첩인지요?
[김승원 청문회 '주진우 사찰 행위' 국힘 법사위원 명의로 고발할 것]
김승원 후보 인사청문회는 범죄 현장이었다.
영상을 돌려보니 김승원 보좌진은 내가 들어오기 전부터 내 자리 뒤에 자리를 잡고 있었고, 총 8분 44초간 나를 염탐하고 도촬했다. 계획적 범행이다.
김 후보자 지시 없이 20대 보좌진 혼자의 판단으로 볼 수 없다. 사과문은 보좌진 꼬리 자르기 용이다. 이 직원은 쓰고 버리는 '티슈 비서관'인가?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김승원 후보 및 보좌진을 상대로 직권남용, 인사 검증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추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