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ATHY WAS RIGHT. THIS 40-MINUTE Y COMBINATOR LECTURE PROVES IT
Karpathy said we're in the 1960s of AI - most people using Claude Opus 4.8 are still acting like it's just a search engine
> software 3.0 - LLMs as operating systems, not chatbots
> autonomous agents that run entire workflows without you watching
the 32 skills in this article are how you actually cross tha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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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거래 API가 나오면 가장 먼저 할 일
(준비물 codex 나 claude code 50달러 요금제)
1. 추세추종 기법의 모든 요소를 LLM이 알기 쉽게 마크다운으로 정리해둔다. (이건 X 고수들 자료 참고 & 책)
2. 모든 수급, 기관, 추세, 손익비를 해놓고 종목을 찾는다.
3. 매수 후 손절은 10%에 걸어둔다.
해보고 종목 찾아서 고수분들께 물어볼 예정
anthropic acaba de cambiar cómo se diseña frontend con IA.
se llama Frontend Design, es su skill oficial para Claude Code.
y ya tiene 136.000 estrellas en GitHub.
el problema que resuelve es simple:
cada vez que le pedías a la IA una web, te salía lo mismo.
inter como fuente.
gradiente morado.
layout genérico de startup.
el "AI slop" de siempre.
Frontend Design lo corta de raíz.
obliga a Claude a comprometerse con una dirección estética antes de tocar una sola línea de código.
y el resultado cambia completamente.
puedes pedirle:
→ brutalista
→ editorial
→ retro-futurista
→ lujoso
→ maximalista
y genera HTML, CSS, JS, React o Vue listos para producción.
cómo instalarlo:
1. npx skills add https://t.co/h163bYeZeJ --skill frontend-design
2. describe la web o componente que quieres.
3. elige el estilo.
4. Claude monta tipografía, color, motion y composición coherente.
una sola instalación. disponible en todas tus sesiones.
funciona en Claude Code, Cursor, Codex, Gemini CLI, OpenCode y 15+ harnesses.
100% open source. mantenida por Anthropic.
418.000 instalaciones en pocas semanas dicen más que cualquier review.
repo 👇
요새 AI 버블론 얘기가 많은데, 다들 겉핥기만 하고 핵심을 잘못 짚는 것 같음.
지금 M7 기업들이 미친 듯이 CapEx(설비투자)를 늘리는 진짜 이유, 그리고 진짜 '버블 붕괴'는 어떤 현상으로 오는지 깔끔하게 정리해 드림.
1/ 빅테크가 돈을 퍼붓는 이유: '죄수의 딜레마'
경영진들도 지금 과잉 투자 리스크 다 알고 있음.
하지만 "투자했다가 돈 날리는 리스크"보다 "남들 다 뛰어가는데 나만 멈췄다가 패권 뺏기는 리스크"가 수백 배 더 무섭기 때문임.
지금 인프라랑 전력망 선점 안 해두면, 나중에 AI 매출 올리고 싶어도 서비스 자체를 못 함. 일단 길목부터 막는 거임.
2/ 그럼 진짜 버블은 언제 터지나?
정확히는 "M7이 CapEx를 확 줄이는 순간"이 진짜 파국임.
빅테크가 지갑을 닫는다는 건 시장이 끝났다는 신호니까. 근데 그들이 지갑을 닫기 직전에 시장에 무조건 나타나는 '선행 신호' 3가지가 있음. 주가 창만 볼 게 아니라 이걸 봐야 함.
3/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진짜 리스크
① B2B 기업들의 AI 구독 취소: 일반 기업들이 AI 써보고 "생산성 별로 안 오르네?" 하고 예산 깎는 순간 빅테크 클라우드 매출부터 꺾임.
② AI 스타트업 연쇄 도산: VC 돈 받아서 빅테크 클라우드 쓰던 껍데기 스타트업들 자금 마르면 낙수효과 끝남.
③ 모델 상향 평준화: LLM 성능 차이가 없어지면서 단가 치킨게임 시작되고 빅테크 마진율 급감할 때.
4/ 지금 상황은 90년대 말 '광케이블 과잉 투자' 시절과 똑같음.
당시 통신 버블로 기업들 줄도산했지만, 그때 깔아둔 광케이블 인프라 덕분에 2010년대 유튜브, 클라우드 혁명이 가능했음.
AI도 똑같음. 중간에 인프라 과잉으로 인한 강한 조정(버블 붕괴)은 오겠지만, 결국 그 인프라 위에서 진짜 다음 세대의 매출이 개화할 거임.
결국 핵심은 하나임. M7의 CapEx 추이가 꺾이는지 안 꺾이는지, 이것만 추적해도 리스크 관리 절반은 먹고 들어감.
아이를 키우면 장점이 뭐냐고?
아는 사람만 아는, 아이를 기르는
자들이 경험하는 진짜 보상의 본질이 있음.
댓글창엔 "귀엽다", "유전자를 남긴다" 같은
뻔한 소리뿐이지만 틀렸음.
이건 삶의 '진짜 셈법'을 몰라서 하는 소리임.
아이가 자라는 걸 보는 건
내 인생에 주어진 '청춘' 티켓을
한 장 더 리필받는 치트키임.
자전거 연습, 여름방학 수영장, 가족과 디즈니,
시험과 졸업을 거쳐 나누는 첫 건배까지.
기억 저편의 찬란한 순간들을
아이의 눈동자로 '정주행'하는 기적임.
노동 같지만, 실상은 아이를 매개체로
내 삶의 정답을 다시 맞춰가는
완벽한 2회차 플레이임.
삶과 죽음이라는 거대한 궤적을
가장 가까운 퍼스트 클래스에서
지켜보는 경이로움은
혼자선 절대 도달할 수 없음.
남들이 비용과 리스크만 계산하며
혀를 찰 때, 판을 읽는 진짜 타짜들은
가장 완벽한 감정의 트래픽이
어디서 터지는지 정확히 포착함.
나약한 계산기 두드리지 말고,
인생을 가장 입체적이고 풍요롭게
세팅하는 이 거대한 흐름에 탑승하셈.
그게 본질임.
"
아이의 인생에서 옛날 부모의 마음에 정답을 찾고
나에 어린 시절의 회상한다
"
한국 아파트가 30년만 지나면 쓰레기
취급받고 재건축 목매는 이유.
콘크리트 수명은 100년이라는데
왜 30년 만에 부술까?
건물이 낡아서가 아니라 걍 애초에
'30년짜리 일회용'으로 지어서 그럼.
이유는 심플함. 건설사들 돈미새 종특 때문.
한국 아파트 90% 이상이 '벽식 구조'임.
기둥 없이 벽으로 천장 받치는 건데,
이러면 층고를 빡세게 낮출 수 있음.
똑같은 높이 지어놓고 기둥식으론 10층 나올 거,
벽식으론 11층 쑤셔 넣기 쌉가능.
분양 세대수 늘려서 수익 쫙쫙 뽑아먹는 거임.
근데 문제는 배관 수명이 길어야 30년인데,
이 배관을 하중 받는 콘크리트 벽이랑
바닥에 아예 공구리 쳐서 묻어버림.
30년 지나 배관 터지고 녹물 나오면?
고치려면 벽을 까야 되는데,
그 벽이 건물 받치고 있어서 손대면
건물 무너짐;;
결국 배관 하나 못 고쳐서 멀쩡한 건물 전체를
폭파시키고 재건축하는 개그 찍고 있는 거임.
심지어 이 '벽식 구조'가 층간소음 주범임.
윗집 발망치 소리가 벽 타고 온 집안에
대형 스피커처럼 울림.
외국이나 비싼 고급 빌라처럼 '기둥식'으로
지으면 배관만 쏙 빼서 고치면 되니까
100년 넘게 살고 층간소음도 적음.
근데 건설사 수익성 챙겨주느라
온 국민이 층간소음에 고통받고
30년마다 집 부수고 있는 거임.
요약하자면
건설사들 가성비 챙기느라 층간소음 ㅎㄷㄷ
30년 뒤엔 배관 터져서 강제 철거해야
되는 아파트에 살고 있음.
재건축할 때 또 벽식으로 지으면
30년 뒤에 이 짓거리 무한 반복임.
AI로 이모티콘을 만들어
돈 버는 00년대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예전엔 이모티콘 제작이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의 영역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다르다.
AI로 캐릭터를 만들고,
문구와 상황별 대사를 뽑고,
https://t.co/oe4bd1H2Pe로 배경을 지운 뒤
크리에이터 마켓이나 SNS에 올린다.
한국에서 공부 중인 한 유학생은
그림도 못 그리고 포토샵조차 사용해 본 적 없지만,
3일 만에 '귤고양이 일상' 이모티콘을 만들어
LINE 크리에이터 마켓에 올렸다.
처음엔 판매량 0.
그런데 5일째부터 주문이 들어왔고,
첫 주에 47세트가 팔렸다.
큰 돈은 아니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거다.
"내가 만든 걸 누군가 돈을 내고 샀다."
이 경험이 사람을 바꾼다.
한 달 후,
귤고양이 시리즈는 2탄, 3탄까지 나왔고
누적 판매량은 300세트를 넘었다.
또 다른 디자이너는 인스타그램에
AI로 만든 이모티콘을 올렸다가
커스텀 제작 의뢰를 받기 시작했다.
반려견, 브랜드 캐릭터, 직장인 밈 등의
이모티콘을 만들어주며
한 세트당 50~150달러를 받았다.
처음 한 달은 180달러 정도를 벌었다.
그런데 입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잘 팔린 달에는 11건을 작업하고
1250달러(약 180만원)를 벌었다.
흥미로운 건,
AI로 시작한 사람들이 결국
직접 손그림까지 배우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AI의 진짜 순기능은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뭔가 시작하게 만드는 데 있을지도 모른다.
Most people treat CLAUDE.md like a prompt file.
That’s the mistake.
If you want Claude Code to feel like a senior engineer living inside your repo, your project needs structure.
Claude needs 4 things at all times:
• the why → what the system does
• the map → where things live
• the rules → what’s allowed / not allowed
• the workflows → how work gets done
I call this:
The Anatomy of a Claude Code Project 👇
━━━━━━━━━━━━━━━
1️⃣ CLAUDE.md = Repo Memory (keep it short)
This is the north star file.
Not a knowledge dump. Just:
• Purpose (WHY)
• Repo map (WHAT)
• Rules + commands (HOW)
If it gets too long, the model starts missing important context.
━━━━━━━━━━━━━━━
2️⃣ .claude/skills/ = Reusable Expert Modes
Stop rewriting instructions.
Turn common workflows into skills:
• code review checklist
• refactor playbook
• release procedure
• debugging flow
Result:
Consistency across sessions and teammates.
━━━━━━━━━━━━━━━
3️⃣ .claude/hooks/ = Guardrails
Models forget.
Hooks don’t.
Use them for things that must be deterministic:
• run formatter after edits
• run tests on core changes
• block unsafe directories (auth, billing, migrations)
━━━━━━━━━━━━━━━
4️⃣ docs/ = Progressive Context
Don’t bloat prompts.
Claude just needs to know where truth lives:
• architecture overview
• ADRs (engineering decisions)
• operational runbooks
━━━━━━━━━━━━━━━
5️⃣ Local CLAUDE.md for risky modules
Put small files near sharp edges:
src/auth/CLAUDE.md
src/persistence/CLAUDE.md
infra/CLAUDE.md
Now Claude sees the gotchas exactly when it works there.
━━━━━━━━━━━━━━━
Prompting is temporary.
Structure is permanent.
When your repo is organized this way, Claude stops behaving like a chatbot…
…and starts acting like a project-native engineer.
5천으로 25억을 만든 비결.blind
흥미로운 투자 기록을 봐서 공유해 봄. 6년 만에 5천만 원을 25억으로 만든 사람의 비결인데, 읽어보니 결국 핵심은 '실력'보다 '인내'와 '구조'에 있더라.
이 사람 기록을 보면 신기한 게, 수익률이 미쳤음에도 1년 중 돈을 버는 달은 고작 6~7개월뿐이었다고 함. 나머지는 횡보하거나 고통스럽게 깨지는 시간이었다는 뜻임. 나스닥 지수 데이터만 봐도 그렇다는데, 결국 몇 달 안 되는 폭발적인 랠리가 연간 수익의 전부를 결정한다는 거임. "베스트 몇 달만 놓쳐도 장기 수익률이 반토막 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음.
마지막 사진의 댓글까지 보고 배우도록 합시다.
기회는 또 온다!
Instead of watching Netflix tonight.
Spend a day mastering Claude here: https://t.co/Vn60ElPZ2i
→ Level 1 - 24 min: The basics.
Claude For Dummies: https://t.co/HNa5MrCLVU
Claude Setup: https://t.co/jw2qdIcjnh
→ Level 2 - 1 hour: Real workflows.
Claude Cowork: https://t.co/uWTpOI3Woc
Claude for teams: https://t.co/qxlcqhf8bM
Claude Design: https://t.co/ZY8Fg5D2ea
Cowork + Projects: https://t.co/Q7AN9CZAbO
Claude for slides: https://t.co/L0bPMgXci6
Claude Skills: https://t.co/6cHYYfjXEA
→ Level 3 - 3.5 hours: The pro moves.
Avoid sycophancy: https://t.co/5i8xSJBGUl
Claude Code: https://t.co/UgE9xBXVbE
Claude 101: https://t.co/OvBmlvnVqL
Stop hitting Claude limits: https://t.co/j5fEzSH5br
Stop Prompting: https://t.co/j1LATSJiat
→ Level 4 - 8 hours: Expert mode.
Claude Computer: https://t.co/TxYuHPjgbV
Build with Claude API: https://t.co/RcCbfNjlzz
Pro tip: Don't binge it. Do one level per sitting.
Actually apply each guide before moving to the next
제가 다녀본 일본 휴양지 중 1위는 가라츠에요! 후쿠오카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작은 바다 도시로, 후쿠오카 공항이나 하카타역에서 JR 열차를 타고 갈 수 있고, 렌터카로 이동해도 접근성이 괜찮은 편이에요.
한국인이나 중국인 관광객이 거의 없어 한적하고, 도시 전체가 조용한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요즘처럼 마음이 복잡할 때 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곳입니다. 게다가 근처 해산물이나 야키니쿠도 전반적으로 수준이 좋아서, 음식까지 포함해 만족도가 높았던 여행지였어요.
AI 수준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카파시의 도움으로 옵시디언에 wiki 를 만들어 공부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클로드 프롬프트 하나로 공통된 개념을 뽑아내
제가 평소 주장하는 성장과 유동성 컨셉을 가져와 주장하고 싶은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정말 미친 세상입니다.
팔란티어가 기업의 온톨로지를 구성하듯 이제 누구나 개인 온톨로지를 구성할 수 있는 세상이 온거 같습니다.
🚨 In 1968, a mathematician was fired from the NSA's codebreaking unit for opposing the Vietnam War.
He had zero finance experience. Zero Wall Street connections.
He started a hedge fund in a strip mall.
That fund averaged 66% annual returns for 30 years. The best investment record in human history.
Better than Buffett. Better than Soros. Better than every hedge fund that ever existed.
He never hired a single person from Wall Street. Only mathematicians, physicists, and codebreakers.
His name was Jim Simons. He died last year worth $31.4 billion.
I turned his methodology into 12 prompts.
Here are all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