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아
니가 루아 낳자고 말했다는거 듣고
나는 잠시나마 ‘아 책임은 지는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육아일기도 꾸준히 챙겨봤어
근데, 초반영상에서 육아에 일절 관여하지 않고
담배는 못끊겠다 고 하고 작업실에서 자고 오는 모습들 보면서 루아랑 현주를 진짜 아끼고 사랑하는지 의문이 들었어
나 예전에 어쩔 수 없이 대중목욕탕을 간 적이 있는데 옆에서 씻는 예쁘고 마른 언니들 둘이 할배가 헐떡… 더보기 암튼 역겹다 이런 얘기 하는 거 듣고 다신 공중목욕탕 안 감. 같은 탕에 들어가면 성병 옮는 건 일도 아닌데…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안 가는 게 좋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