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개11호 작품공모에 소중한 원고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응모작을 프린트해서 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는데 시간이 좀 더 필요해서
7월12일에야 선정작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며칠 안에 메일도 보내드리겠지만,
우선 공지로 알려둡니다.
감사합니다!!
베개 드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베개의 글모임을 다시 시작합니다.
2023년부터 스케치 쓰기모임을 단속적으로 이어왔는데요, 올해 상반기는 제가 번역과 또다른 개인사에 사정없이 붙들려서(얼이 빠져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7, 8월은 얼마나 더울까요. 요즘도 벌써 볕이 너무 강한 것 같아요. .... 그래도 날씨와 상관없이 서로 글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좋을 것 같습니다.
카톡으로 문의 및 신청을 해주세요.
목요일 2시 모임이 가능합니다. (수요일 저녁 모임은 마감되었어요.)
* 막짤- 평소 <베개>에서 사용하는 이미지들이 작고 귀엽고 젊어서(?), 베개 사무실에서 노인을 맞닥뜨린 뒤 놀란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 알려드려요. ㅠㅠ (음... 신경쓰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문의해주세요.
카톡 neulbo201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베개낭독회 안내입니다. 벌써 제11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초대 낭독자는 다섯분입니다.
제12회 낭독회는 7월18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환한 여름, 환한 낭독회와 함께 하세요.
신청은 카톡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메일, 문자도 안 되는 건 아니고요.)
참가비는 없고 커피, 차, 음료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
안녕하세요?
다시 베개의 계절이 왔습니다.
베개11호를 출간하기 위한
원고를 공모합니다.
원고에 관한 문의 및 원고제출은
메일: [email protected]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간단히 알려드리고
베개에서 바라는 원고에 관해
좀 더 긴 글을 준비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접촉과 교감을 중시하는
문예지 <베개>에 힘과 생기를
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베개 조원규 드림
#독립문예지베개 #베개원고공모 #원고공모
다시 베개 낭독회를 이어갑니다.
이번에는 시뿐만 아니라 짧은 산문도 포함시켜보았습니다.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다는 것은, 특별한 접촉입니다.
듣고 이야기 나누는 2시간 남짓,
산만하거나 외로운 삶, 문학의 감각이 잠시 깨어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문의 및 신청은
카톡 neulbo2017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낭독자: 김호애, 김유이, 이림, 배새아, 이주희, 윤가람 시인과 김계피 작가 등 여섯 분입니다.
시인 · 시 편집자가 뽑은
미래의 젊은 시인 가운데 한 분으로 선정된
지곡 시인의 낭독회 안내입니다.
최근에 <플라랜드>라는 시집을 냈고,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현재 열일곱 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좋지만, 스무분쯤 모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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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136 아이비타워 1301호
문의 및 신청: 카톡 neulbo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