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규 시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이다. 일언반구 토를 달 수 없을 정도로 명확하고 부인할 수 없는 말이다. 아무래도 이글은 문재인 정부가 바른 길로 계속 갈 수 있도록 하는 따가운 죽비가 될 것이다. 오래 두고 읽으려 한다. 북마크!
https://t.co/WralEkTua5
[천안함]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 지대로 이동한 이유 : 침몰 잠수함 존재사실과 인양작업을 노출시키지 않고, 제3의 부표 위치로 크레인을 이동시키기 위한 치밀한 듯 매우 어설픈 합조단의 꼼수였습니다. https://t.co/ZHirU5Ch3j
<만시지탄입니다..>
그래도 포기할 순 없습니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문제는 남북 공통의 사안입니다. 경기도는 북측과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합의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한을 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t.co/kQwf96Z9Ma
망둥이 같은 사소한 변호사 하나 날뛰고 오물들이 똥물을 튀긴다고 해서 상식이 있는 국민들이 바보는 아닐 것이다. 되도 않는 고발로 자기검열을 강요하며 입을 막으려 들고 그런 자들을 계속해서 방치한다면 정권의 홍위병이 아니라 불행의 씨앗이 될 것이다. 도가 지나치면 마(魔)가 되는 것이다.
jtbc와 중앙일보가 이재명보도에 광광대는것 뒤에는 여시제를 통하여 대권을 꿈꾸는 홍석현이 있고 홍석현뒤에는 삼성이 있다
ㅡ안.이.박.김 이라는 자한당의 주장대로 흘러간다는
느낌이다.
ㅡ이재명은 다잡은 고기니 이제 박원순시장쪽으로 공격방향이 바뀌는것같다.
ㅡ그러나 천만에다.실패!
선거구제 개혁은 국회에서 주도할 사안이지만 문재인 대통령도 뒷짐만 질 일이 아니다. 대선에서 공약으로 내걸었던 사안인 만큼 도입에 힘을 실어야 할 책무가 있다. 사표 발생으로 시민 의견이 무시되는 부조리를 개혁하지 않는다면 ‘촛불혁명’을 계승할 정당 자격이 없다. https://t.co/g5kNE43Q8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