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특히 서울 부동산 관련해서 요새 좀 생각이 달라지고있음
그래도 한채 정도는 무조건 사라 구조적으로 서울부동산은 한국에서 오를수밖에 없다 주의였는데
최근에 생각이 좀 바뀌고 부동산시장 침체로 갈 가능성이 오는거같음 다음이 이유임
1. 보유세와 장특공한도를 건들이면서 기존아파트들 저소득 보유자들이 벗어나려는 움직임에서 상단에서 매물이 쌓이고있음 대표적으로 압구정현대아파트임
2. 부동산시장은 폭등해왔는데 그과정에서 대단지 아파트들이 정��� 많이 올랐음(ex반포 원베일리) 그 결과 고급빌라 고급주복 이런 아파트들과 가격이 맞닿아버리는 현상이옴
그리고 이런 하이엔드 주복 이런것들은 계속해서 매물이쌓이고있고 공급이되고있음
3. 부동산 가격이 당연하게도 너무올라서 소득대비 서울집값은 상대적으로 세계최고수준임
4.주식시장상승과 반도체특수로 부동산시장 밀어올리는 결과가 어느정도 시장에 반영됐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성과급은 그지역에 묶이는 경향성도 보임
5. 장기적 고금리가 매우높은 확률로 보이는데 부동산이 이미 많이올라서 더더욱 업사이드가 점점 적어지는 느낌
나는 지금 포모온다고 전재산 서울부동산 영끌박으면 진짜 큰코 닥칠수있다고 생각함
집이라는건 특수한 자산의성격이있어서 이해는 하지만 나는 매력적으로 안보임(압현제외)
현재 코스피를 떠나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진짜 어두운 이유.
최근 일론 머스크가 X(트위터)에 연달��� 던진 두 마디가 한국 반도체의 본질을 정확히 관통함.
1) "마이크론의 메모리 가격은 합리적인 반면, 다른 기업들(삼성·하이닉스)은 터무니없는 폭리(extortionate)를 취하고 있다. 고객들은 오늘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2) (중국 창신메모리 급성장 기사를 인용하며) "2028년이면 중국이 엄청난 양의 램(RAM)을 찍어낼 것이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머스크의 두 발언을 ���치면 빅테크들의 서늘한 속내가 그대로 읽힘.
과거 애플이 아이폰 원가를 낮추려고 중국 YMTC·CXMT 메모리 도입을 추진했던 것처럼, 글로벌 빅테크들에게 한국 반도체는 '영원한 대체 불가 파트너'가 아니라는 거임.
지금은 AI 붐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비싼 한국산 메모리를 쓰지만, 중국이 스펙만 적당히 맞추고 싼값에 물량을 쏟아내는 순간 언제든 한국산을 가차 없이 갈아치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임.
지금껏 우리는 이 피눈물 나는 역사를 수없이 목격해 왔음.
- LCD 디스플레이: 삼성·LG가 세계 1위를 독점했지만, 중국 BOE가 정부 보조금으로 패널을 똥값에 덤핑하자 결국 백기 투항하고 사업 철수.
- 태양광 & 석유화학 & 철강: 중국이 무제한 보조금으로 글로벌 판가를 원가 이하로 초토화시키며 국내 기업들 ��도산 및 구조조정.
- 배터리: K-배터리가 삼원계(NCM)로 버티는 사이, 중국이 압도적 가성비의 LFP로 글로벌 완성차 시장을 잠식.
그리고 그 악명 높은 ‘국가 주도 박리다매 치킨게임’의 마지막 타깃이 바로 한국 수출의 생명줄인 [메모리 반도체]임.
머스크의 경고대로 2028년 전후 창신메모리(CXMT)가 중국 정부의 천문학적 보조금을 등에 업고 물량을 융단폭격하기 시작하면 범용 D램 판가는 순식간에 무너짐.
"우린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있으니 괜찮다"?고 말할수도 있지만, 전체 매출과 현금 창출의 기둥인 범용 D램이 적자로 돌아서면, 차세대 HBM에 투자할 실탄 자체가 마름. 심지어 중국은 이미 DDR5를 넘어 HBM까지 턱밑 추격 중임.
더 끔찍한 건, 메모리가 무너졌을 때 대한민국 경제를 받쳐줄 '다음 타자'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임.
왜 다음 타자가 없을까?
��국���라는 국가 시스템 전체가 미래 경쟁력과 정반대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임.
1. 최고 두뇌들의 ‘의대 블랙홀’
- 고등학교에서 전교 1등 하는 이과 수재 100명이면 100명 전원이 공대를 버리고 의대로 직행함.
- 미국·대만·중국은 최고 천재들이 AI, 반도체 랩으로 달려가 엔비디아, TSMC, 딥시크의 핵심 엔진이 되는데,
- 한국은 국가의 가장 귀한 브레인들이 전부 피부과, 성형외과, 개원의로 수렴하는 기형적인 구조가 고착화됨.
2. “공대 가면 바보”를 만드는 기형적 처우
- 왜 똑똑한 애들이 의대로 도망칠까? 한국의 연구직 보상 체계가 철저히 무너졌기 때문임.
- 삼성전자만 봐도 5~10년 뒤 미래 기술을 연구해야 할 핵심 조직(반도체연구소·SAIT)이 당장 돈 버는 메모리사업부 성과급의 70% 수준만 받는다는 블라인드 성토가 쏟아질 정도임.
- 원천 기술을 ��는 석·박사 고급 인력들을 “당장 올해 매출 못 냈다”며 홀대하는데, 어느 미친 천재가 공대에 남아 인생을 갈아 넣겠음?
- 엔비디아 같은 미국 빅테크는 핵심 엔지니어들에게 수억~수백억대 주식(RSU)을 안겨주고, 중국조차 연봉 3~5배를 부르며 한국 엔지니어들을 빼가는데, 한국만 연구자를 ‘소모품 부품 1’ 취급하니 의대로 런하는 게 가장 합리적인 생존 전략이 된 거임.
3. "3대만 넘어가면 기업이 공중분해되는 구조"
- 여기에 기업의 숨통을 끊어놓는 ‘세계 1위 징벌적 상속세’까지 결합되면 상황은 완전히 절망적임.
- 이건희 회장 별세 당시 삼성 일가가 내야 했던 상속세만 무려 12조 원이었음.
- 한국의 상속세 최고세율은 50%, 여기에 최대주주 할증(20%)까지 붙으면 실효세율이 무려 60%에 달함 (OECD 압도적 1위, 평균은 26% 수준).
- 이게 얼마나 잔인한 산수��면:
1세대 지분 100% ➔ 2세대 40% ➔ 3세대 16%로 쪼그라듦.
- 2~3대만 넘어가도 지분의 84%가 세금으로 뜯겨나가 기업이 자연 해체되는 구조임.
- 결국 상속세 수조 원을 현금으로 마련하려고 오너 일가는 주가를 누르거나 주식을 헐값에 블록딜 매각하고, 그 틈을 타 외국계 투기자본이나 사모펀드가 경영권을 흔듦.
- 수십 년간 세계 1위 기술을 축적한 알짜 중소·중견기업들(쓰리세븐, 락앤락, 한샘 등)도 결국 세금을 못 버텨 사모펀드에 팔려나가거나 문을 닫아버림.
4. 기업가들의 한국 탈출 (본사 엑소더스)
-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요즘 똑똑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애초에 한국에 본사를 두지 않음.
- 쿠팡을 시작으로 요즘 유망한 AI·테크 스타트업들은 설립 초기부터 미국(델라웨어)이나 싱가포르로 본사를 옮기는 ‘플립(Flip)’이 기본 공식이 됨.
- “한국에서 청춘 바쳐 기업 키워봤자, 전 세계에 유례없는 배임죄로 감옥 갈 리스크만 높고, 나중에 상속세로 국가에 회사 뺏기는데 왜 한국에 법인을 두냐”는 아주 냉정한 계산임.
결국 이 모든 게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고 있음.
지금 당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역대급 매출과 영업이익을 찍으며 잘 나가는 것처럼 보임.
하지만 중국이 과거 LCD나 배터리를 집어삼켰던 것처럼, 메모리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야금야금 높이며 파이를 뺏어 먹기 시작하면 그땐 진짜 미래가 없음.
생각해 보면, 한국 반도체가 세계 1위 매출을 찍어도 그 가치가 주가(밸류에이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진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음.
엔비디아처럼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점 생태계(해자)를 가진 게 아니라, 언제든 값싸고 스펙 비슷한 대체재가 나오면 가차 없이 갈아치워질 수 있는 ‘규격화된 부품 시장’이기 때문���.
주가는 당장의 실적(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결국 ‘미래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훨씬 더 큰 점수를 주는 생물임.
���로벌 자본시장은 이미 알고 있는 거임.
유일한 캐시카우인 메모리는 중국의 물량 공세 앞에 유통기한이 켜졌고,
그 뒤를 이을 천재들은 전부 의대로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고,
남아있는 연구자들은 홀대받고,
기업은 징벌적 상속세에 팔려나가고,
새로운 창업자들은 해외로 탈출하고 있다는 걸.
화려한 '역대 최대 매출' 뉴스 뒤에 가려진 이 서늘한 구조적 결말이,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가 진짜 어두운 이유임.
2050년이면 국민 10명 중 4명이 65세 이상임.
나라 단위로는 세계에서 제일 늙은 나라가 됨.
지금은 일할 나이 100명이 노인 27명을 맡음
그때는 77명을 떠받쳐야 한다.
반대로 성장률은 0%대까지 내려간다는 전망임
버는 사람은 줄고 쓸 돈만 계속 늘어나는 구조다.
결국 연금이랑 건보료 부담은 지금 2030이 짐
나라가 내 노후를 책임져 줄 거라고 믿는 건 저능아임.
그래서 각자 노후 자금을 모아야 하는 시대임.
전북은행 국내 은행 최초로 비트코인 담보대출 실시.
1. 대상은 법인만(개인), 담보는 비트코인만(ETH X ㅠ), 용도 = 사업운영자금만
2. 은행은 코인 안 들고 있고, 특금법 신고된 사업자가 보관(국내 수탁사들인듯)
3. 못 갚으면, 개정 민사집행규칙(10/1 시행)으로 법원 매각 후 회수(즉시 청산 구조는 아닌듯?)
4. 담보 가격 = 한 거래소 말고 글로벌 거래소 가중평균 지수
5. 한도·금리·담보인정비율은 아직 비���개
결론: 대전북~~~ 국내에서 이렇게나 빨리 도입할 줄은 몰랐음 ㄷㄷ ETH도 곧일듯 함.
bitcoin:native
한국인은 가난하다
층간소음 적고 편리한 주복이
유독 한국에서 인기없는 이유는
관리비가 비싸서 이다
여러가지 핑계를 대지만
결국 유지비가 많이 나간다는게 불만인 것이다
무조건 대단지만 선호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빚으로 쌓아올린 허상에서 살고있기에
고정비가 조금이라도 늘면 게거품을 문다
한국인은 사실 가난하다
순수 빚만 1891.3조원
카드 리볼빙까지 합하면 2019.8조원
전세 보증금까지 더하면 총 3078.1조원의
빚에 미친 나라이다
미국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77%
일본은 68%인 것에 반해
한국의 가계부채 비율은 157%이다
한국 가계부채 비율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73%
일본 수준으로 가계부채가 줄어들었을 때를 가정하여 역산하면
한국의 집값은 지금보다 평균 38%가 떨어져야한다
대출 금리가 오르면 오를수록
이 38%보다 더 떨어지는 집이 대다수고
일부는 오히려 올라서 균형을 맞추게 된다
물론 그 일부는 최적 입지의 소수 주택이기 때문에
결코 대단지 아파트인 당신 집은 아닐 것이다
상식적으로
��으로는 삐까번쩍해도
빚이 가진 자산보다 150% 많은 사람을
부유하다고 하지 않는다
한국인의 실상은 가난하다
한국 부동산이 이제껏 계속 오를수있던
가장 큰 원흉이 전세이다
금리 상승기에 전세라는 무이자 사금융으로 버틸수있던 것이다
이 전세라는 기이한 제도가
어떻게 전세계에서 딱 한국에서만
이제까지 존재할수있었던가 하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만
최빈국에서 현재 위치까지의 말도안되는 고도성장을 이뤄냈기 때문이고
97 외환위기 00 버블 붕괴 08 서브프라임 등까지
굵직한 위기들을 성장으로 버텨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50년간 상승만해온 한국의 경제는
이미 확실해진 경제인구감소와
미국과 유럽 등의 전세계적 보호무역 기조로
좌초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빌라 전세사기의 여파가 아파트로 넘어와
전세가 사라져가��� 추세로 접어들게 되면
허상이 걷히면서 경제와 집값이 함께 붕괴하게 된다
한국인의 부유한 삶은 여기까지이다
올해가 코로나 저금리로 받은 고정금리 5년주기의 끝이다
한국 10년물 금리는
22년 1월 2.46%에서 10월 4.63%까지 수직상승했다
이제 27년 상반기에 대출이자가 다시 책정되는 집들은
이자부담이 2배로 늘어나게 되어 파산할 것이고
하반기에 받았다더라도 바뀐 부동산 정책에 의해 대출금지가 걸린 집들 역시 파산하게 된다
대출이란 것 자체가 양털깎기를 하기 위한 초석이다
평가액은 대출 조달을 위한 허상일뿐이지 실자산이 아니다
빚으로 쌓아올린 부는 반드시 무너진다
한국인 자산구성중 부동산 비율이 78%에 이른다
위의 추론대로 가계부채가 정상화되어
집값이 평균 38% 감소하면
현재 3.6만 달러에서 2.5만 달러로
1인당 gdp가 30% 감소하게 된다
한국인의 부는 빚더미 위에 위태롭게 놓여있다
당연하게도
부동산이 계속 오르려면
gdp가 계속 늘어나야한다
매크로를 적용해야하는 것은
주식이 아니라 부동산인데
한국인들은 멍청하게도 이를 거꾸로하며
한국인 99.99%가
향후 다가올 경제 쓰나미를 신경쓰지 않고 산다
어렴풋이라도 알고는 있지만
본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지금 떨어지는 강남을 보면서도
아파트는 무조건 오른다고 믿는다
현금 가치도 시시각각 변하는데
세상에 무조건 오르기만하는 자산은 없다
세상 어디에도 영원한 건 없다
아주 조금만 생각해보더라도
무자원 휴전 국가의 부동산이
비쌀 이유가 없는 것이다
현재의 평균 집값은 비이성적이다
한국인의 자산은 정상화될 것이다
그것이 섭리다
크립토시장은 “비관”을 막 지났다.
(Feat. 존 템플턴의 명언)
1. 존 템플턴은 강세장의 순서가
비관 -> 회의 -> 낙관 -> 행복 이라고함.
2. 현재 크립토 시장을 보면
1) 비관
->클래리티 미뤄지고, 금리인상 등
크립토시장만 하락함.
2) 회의(현재상태)
->바닥은 지난거 같지만 여전히 의심중.
바이백, 클래리티 등 조금씩 나오지만 안믿음.
3) 낙관
-> 가격이 오르자 긍정적인 전망이
뉴스를 도배하며 성장함.
4) 행복
->크립토의 상승은 당연하다고
대중들이 생각할때 시장은 붕괴됨.
결론 : 강세장은 오기전까지 알기어렵다.
그냥 사람들이 관심없을때 매수해놓자.
끝.
bitcoin:native ethereum:native
9월 베어. 롱 전환했고. 10월 중순이후 조심하자.
작년 10월 초 비트코인 대 급락과 10월 말 바이오 대급락때 포트폴리오가 망가진 경험이 있다.
10월은 내년 시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Great Rotation을 하는 달이다.
내년에 유망한 종목을 서치하고. 10월에 튀는 종목이 내년 주도주가 된다는 말이다.
지금은 바이앤홀드하고. 내년 유망주를 2-3주안에 발굴하고 추세를 파악해�� 한다.
10월은 중요한 달이다.
Warren Buffett: “Gerçek zenginlik, en lüks evde oturup en pahalı arabaya binmek değildir.
Asıl zenginlik, kafan rahat yaşayacak kadar kazanırken vaktini nasıl harcayacağına, kiminle çalışacağına ve hayatını nasıl kuracağına kendin karar verebilmek.
Sonuçta insanın sahip olabileceği en büyük zenginlik, zaman ve özgürlüktür.”
어느 블라인이 쓴 “요즘 MZ들이 부동산을 안사는 이유”
5억짜리 집에서 살면서 나머지 15억을 금융자산으로 굴리는 삶이 있다면 사람마다 답이 다를 수밖에 없음.
그리고 20년 뒤를 보면 더더욱 말이 안됨
지금 신축들도 구축되면?
용적률은 이미 꽉찬곳은 대폭락 예상됨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이제 시작일수도
그러니까 더더욱
“무조건 아파트 사라.”
“안 사는 놈은 경제관념 없는 놈이다.”
이런 소리를 할 이유가 없음.
오히려 지금 MZ 입장에서는
늦게 태어난 죄로 405060이 먼저 올라간 버스에 뛰어들어서 매달릴 이유가 있냐는 거임.
버스 놓쳤으면 다른 교통수단 타면 됨.
택시를 타든
기차를 타든
자전거를 타든
그냥 걸어가든
목적지가 꼭 아파트 한 채일 필요가 없음.
그리고 진짜 무서운 건
“젊을 때 고생해서 집 하나 마련하면 된다.”
이 말을 믿고 30년 대출
인생 대부분의 자산
��의 모든 소득
전부 한 채에 몰빵하는 거임.
그건 재테크라기보다
인생을 아파트 한 채에 숏치는 거 아니냐?
나는 차라리
적당히 살고
적당히 벌고
적당히 투자하고
일찍 자유를 얻어서
내 인생에 롱 치는 쪽이 낫다고 봄.
아파트를 사고 싶은 사람은 사면 됨.
근데 안 사겠다는 사람한테 경제관념이 없다고 훈계할 문제는 아니라는 거임.
결국 앞으로 아파트를 누가 사줄지는
그 가격에 살 의향이 있는 다음 세대가 결정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