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작은 자축전을 올려봅니다.
주꽃길이 <How to Ride the Hero's Coattails>라는 제목으로 타파스에 오픈되었습니다.
또한 픽코마에서는 『主人公の勝ち確ルートに乗っかる方法』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래서 남성문학이 망한 것이다
인간의 상상력이 저렇게 밖에 어쩌구 > 인간 아니고 남성임
지루하다 > 실제 인간이 피해자인데 제3의 시선으로 보는중
왜 이런줄 앎? 남자의 사고는 이렇거든
남성 = 인간
여성 = 타자화된 사물
이 남자의 트윗이 왜 남성문학이 인간통찰에 실패했는지를 방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