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부의 이어달리기>
평화적 정권교체와 경제위기 극복을 해 낸 김대중대통령,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보여준 노무현 대통령에 열광했고, 박근혜 탄핵이라는 혼란을 빠르게 안정시킨 문재인대통령에 안심하면서 성공을 진심으로 바랐습니다. 그런 정치적 토양 위에 이전 민주정부에서 부족했던 것들을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출범한 이재명정부와 대통령을 열렬하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부는 이전 정부의 성과 위에 실패를 교훈삼아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이어달리기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민주당 당원이 돼 주세요! 소중한 민주당을 지켜 주세요!]
극우보수가 나라를 망치면
민주당 대통령께서 바로 세우셨습니다.
IMF 위기극복 김대중대통령님!
한미FTA ㆍ균형외교로 경제대전환 노무현대통령님!
박근혜탄핵 후 나라다운 나라 만든 문재인대통령님!
쌓아온 역사위에서 이재명대통령께서
대한민국 대전환에 시동을 거셨습니다.
이토록 휼륭한 대통령님들의 민주당입니다.
이해찬대표께서 지키고 키운 민주당입니다.
소중한 민주당과 함께 해주세요.
분열하면 지고
단결하면 이깁니다.
최근 이러저러한 연유로
탈당하겠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떠나시면 안됩니다.
똘똘 뭉쳐
세 분 대통령님 정신으로
이재명대통령 께서 새시대의 맏이가
되실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지선의 책임을 특정인에게 물은 것이다", "정청래 대표더러 알아서 물러나라는 압박이다"라며 대통령의 말씀을 정치 공학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그토록 비판했던 과거 정권의 '당대표 찍어내기'나 '밀실 낙점' 같은 구태 정치가 우리 정부에서는 일어날 리 없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극우가 대중 분노 이용해 음모론 정당화"‥서울대생 규탄 대자보 게시
극우 단체의 시국선언은 대중의 정당한 분노를 이용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설파하고 대학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는 것.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은 지탄받아야 마땅하고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하지만 국가기관에 의한 선거 결과 조작이란 의미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
지난해 소수의 극우 학생이 '탄핵 반대' 시국선언으로 마치 대학 내에서 윤석열 탄핵 반대 여론이 있는 것과 같은 착시 효과를 일으키려 했듯 극우 단체의 시국선언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하나의 정상적 견해로 보이게끔 만드는 수단.
-서울대생 5명이 작성한 대자보에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학부생 36명과 대학원생 21명, 졸업생·동문 74명 등 모두 133명이 연명-
앞서 고려대와 경기대, 서울여대 등 전국 대학 학생단체들도 공동성명을 내고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비판하면서도 음모론 확산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힘.
https://t.co/zkB5S6ZSTg
20대의 극우화에 걱정도 되지만,
이렇게 올바른 생각을 하는 20들도 많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재명이 선수로 뛴 대선에서의 패배는 문재인때문에 진 거라고 하던 이재명 지지자들이, 허니문 기간의 지선에서의 지금 성적은 이재명 때문이 아니라 정청래 때문이라고 태세전환하는 게 참 재미있다. 대승 예상했을 때는 대통령때문에 잘 된 거지 니들보고 뽑아 준 거 아니라고 하더니 ㅋㅋ
국힘을 지지하는 사람들조차 자신들이 지지했던 대통령이 법적 처벌을 받았다고 해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조롱을 일삼지는 않는다. 잘못에 대한 비판은 하더라도 최소한의 예의와 존중은 남겨둔다.
그런데 민주진영은 어떤가. 국민의 지지를 받아 정권을 창출하고, 경제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전직 대통령들마저 끊임없는 공격의 대상이 된다. 민주진영 내부의 일부 정치인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유튜버들은 정책과 비전을 논하기보다 과거 지도자들을 깎아내리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쏟는 것처럼 보인다.
누군가의 SNS에 사진 한 장 올라온 것만으로도 마녀사냥이 시작되고, 함께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격받는다.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했던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마저 사라진 듯한 모습에 씁쓸함을 느낀다.
정치적 평가와 역사적 평가는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자신들의 뿌리와 역사를 부정하고, 함께 싸웠던 사람들을 적으로 몰아세우며, 과거의 성과까지 지우려 하는 모습은 건강한 비판이 아니라 자기부정에 가깝다.
나는 왜 민주진영이 스스로 만들어낸 대통령들을 존중하지 못하는지 묻고 싶다. 왜 우리는 서로를 공격하고 상처 주는 데 익숙해졌을까. 왜 함께 이룬 성과보다 계파의 이해관계가 더 중요해졌을까.
민주주의는 사람 한 명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국민과 선배 정치인들의 희생과 헌신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공로를 모두 신격화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사실에 근거한 평가와 존중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더욱 가슴이 아프다. 누군가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역사와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 많이 아프다.
진보진영과 보수 진영의 차이 (시사타파)
보수진영
선거에 필요하면 이명박, 박근혜도 부른다. 우리는 이명박, 박근혜 욕하지만 그들은 욕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여전히 우호적인 국민이 있다
진보진영
문재인을 악마화한다. 조국을 조롱한다. 유시민을 비난한다. 문조털래유를 입에 물고 산다.
🚨 JUST IN:
American journalist Ana Kasparian:
"Israel is a despicable country built on lies and lands drenched in blood."
The whole world is aware of the tr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