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는 의사표현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중수사를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잠실 봉쇄에 국제대회 출전 무산 위기… 체육단체 "일터 돌려달라" 호소 https://t.co/H75SHhiE0f
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이 내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최대 5년의 징역으로 처벌됩니다. 대검찰청도 이 사실을 전국 검찰청에 통지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왜곡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처를 헤집는 행위에 대해서 법무부는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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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
정원오 후보는 패배에 승복했습니다. 민주당은 진 선거의 결과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마음에 안 드는 결과가 나왔다고 ‘선거 무효’를 외치며 광장으로 뛰쳐나가는 사람들과 다릅니다.
그러나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송파를 비롯한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동나 시민들이 발길을 돌린 선거였습니다. 선관위조차 고개 숙여 사과한, 명백한 절차의 실패입니다.
게다가 그 결과는 1%포인트도 안 되는 차이로 갈렸습니다. 투표소 앞에서 돌아선 시민들의 표 하나하나가 결과를 바꿀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승복한 쪽은 이 문제를 먼저 꺼낼 수 없습니다. 꺼내는 순간 그게 바로 불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절차와 참정권 훼손을 바로잡을 열쇠는, 패자가 아니라 승자인 오세훈 시장이 쥐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 당신의 승리가 정말 깨끗하다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절차와 참정권 훼손에 대한 재선거 요구에 먼저 응답하십시오.
당신이 응답할 때, 비로소 정원오 후보도 말할 수 있습니다. 재선거의 문은 패자가 아니라, 승자가 여는 것입니다.
<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https://t.co/4Bk26dPo1f
상상도 못했어요….
시위대들이 선관위 옆에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난입하고 욕설이 난무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은 공포스럽고 무서워도 어린이 보호를 위해 극우 시위대를 맨몸으로 막고 있었다해요
아이들은 들리는대로 따라하니 부정선거라는 말도 외치며 논다고 그러는데
기본 윤리의식도 없는 극우 시위대 저대로 놔둬야 하는 걸까요?
이 말이 맞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지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경남, 경북 모두 꾸준히 민주당을 찍는 사람이 늘었다.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40퍼센트로, 소수점 차이 접전으로.
남들이야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변해왔다.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 어른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