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_kura22@Kasumi10077 전쟁 전에 높았다고 어쩌라는거지? 도시 다 박살나고 굶어죽은 니네 신민들도 아~ 전쟁 전까진 높았다고 정신승리나 했냐? 또, 경제개발이라는 건 당연히 자국이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게 상식이지 니 질문은 애초에 일본이 도와줬다는 거짓을 기반으로 하는 답할 가치도 없는 조롱일 뿐이지.
@bouvnjgvjj@shayebushilol@EmilyAcha123 개혁하려면 세금이 많이 필요하니 과한 세금으로 농민 반란에, 자체 진압을 못하니 또 외국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더욱 종속되는 악순환이였습니다. 매를 맞을려면 빨리 맞는게 낫다고, 아편전쟁때 차라리 조선이 같이 맞았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bouvnjgvjj@shayebushilol@EmilyAcha123 1875년, 운요호사건으로 일본과의 조약으로 강제개방이 되었던 것을 시작하기 전부터 새로운 화폐 발행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되었고, 개혁을 하면서 구식, 신식 군대 차별로 쿠데타도 있었고, 쿠데타를 진압하려고 타국의 도움을 받으면서 내정간섭이 이뤄지고. 왕비는 사치를 일삼았고,
@bouvnjgvjj@shayebushilol@EmilyAcha123 청나라의 개혁과 비슷한 흐름을 타고 있었습니다. 군대개혁은 어느정도 성공해서 간도지역 국경분쟁에서 청나라와 소규모 전투를 할 정도는 되었다고 하는데, 제도적, 문화적 개혁의 속도는 봉건제의 특성으로, 늦었습니다. 일본이 러일전쟁 승리와, 외교를 잘해서 조선 편 들어줄 열강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