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물레질 하고 있을 때 어떤 참새 형 힘내라고 정수리에 앉아서 머리 꼭 잡고 있을거 같아서 넘 귀.. 형 손 콕콕 해주고 싶은데 자기 발에 닿는건 싫고.. 그래서 차라리 안정적이게 정수리에 앉아서 형 머리 꼭 잡고 삐-삐- 거리면서 응원하는데, 김형 원래는 뉴에이지 같은거라도 깔아두는데 얘가 눌
하.. 떵우 진짜.. 빨래 개야무지게 갤거 같고.. 자기만의 방식 있을거 같고.. 조금이라도 다르면 알아챔.. 일 거 같은게ㅋㅋㅋ 그리고 잘보이려는 전남친 전부 다 빨래개기 단계 실패 했는데 유일하게 성공한 사람 걍 아는 형 김두영일거 같은게 넘웃기고.. 너 할거 해. 그거 형이 할게 하면 유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