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섭 임출육 보고 싶음 ㅈㅅㅎㄴㄷ
입덧으로 낑낑깽깽 고생하다가
먹고 싶다 하는 게
산타모니카에서 먹은 햄버거
그랜드센트럴에서 팔던 스테이크
이름개어려워스퀘어 주변에 있던 타코트럭
이런 거면 어떡해
정대만 맨손세수 하고 존나
아득해지는데
와중에 잘 먹고 다닌 거 기특해서 심란함
다람쥐수인 송태섭 보고싶다.. 다람쥐들 경계심도 많고 독립성도 높아서 보통 평생 혼자사는데 정대만은 알빠임?하고 그냥 데리고 삶. 방도 따로주고 침대도 따로있는데 사실 거의 매일밤 섹스해서 분리에 별 의미는없음; 물론 송태섭은 손등, 팔뚝, 등짝, 얼굴까지 다 할퀴어놓을 정도로 싫어했는데
송태섭이 궁중암투세계 들어가면
화친의 의미로 약소국에서 팔리듯이 시집왔고 의례상 해야하는 잠자리 외 권력에 그 무엇도 관심없는데 나머지가 너무 관심많아서 제발 저 빼고 멘션해주세요 오천번하다 결국 독있는 음식 받고 은수저 떨구면서(안먹음) 걍 이놈의 궁 나가버려야지… 하는 개그물만
정대만 송태섭 오랫동안 맞짝사랑 했으면 좋겠다
정은 송이 포기가 안 돼서 아주 오래 앓다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선배 자리라도 지키려면 결혼을 해야겠다
극단적으로 생각이 튀고
선본 여자랑 결혼 다짐하면 좋겠다
정대만 청모 날
술자리에서 송태섭이
저 사실 선배 좋아했어요 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