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잠 자다 깼는데 진짜 2년 만에 지룽이 꿈꾼듯...
엠카였나.. 무튼 음방하는데 지룽이랑 같이 몇명이 더 노래하던데
얼굴이 희뿌옇게 보여서 누군진 모르겠고..
무튼 그 무대 방송 보면서 내가 좀 많이 울었음...
지금 휴덕 된지 3년인데 꿈에 나와서 퍼뜩 깸.
내새꾸는 죽어도 못 놓겠구나 싶었음
안녕하세유 얼결에 집사가 된 라피입니다
2개월된 아깽이가 온지 4일? 정도 됐슴다
(병원에서 2개월 가량 됐다고 알려주셨슴다)
길냥이였는데 집냥이 된.. 녜...
케이프 만들어주니까 가만히 하고 있네요..
자다깨더니 쪼르르 달려와서 이러고 앉아 계신..ㅋㅋㅋㅋㅋㅋ
다롱아.. 엄마 다리에 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