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당일치기 갔다 옴!!!
산수쌈밥>책과생활>티앗>518민주광장>궁전제과>행복담>창억떡
진짜 바쁘게 다녔는데도 가보고 싶은 곳이 한참 더 남아서 정말 아쉽다..🥹
특히 문화전당역이 있는 곳은 공간조성이 잘 되어있어서 다음엔 더 여유롭게 다녀오고 싶음
하지만 아직 할일이 남아있었는데 그것은 첫날의 소년 투어에서 기념품으로 받은 책방 금액권...
스탭: 독립서점 책과생활에서 책 한권씩 사가시면 어떨까요? ㅎㅎ
나: 아니, 나는 책 말고 문구류 살 거야
제 북밴드 이쁘죠? 어쨌든 서점까지 들렀다가 진짜 끝
휴 주말 알찼다
『소년이 온다』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겹쳐 읽기
― 시인과 함께 읽는 한강
✔️일시 : 5월 9일 토 오후 2―4시
✔️출발지 : 중흥도서관 3층 늘배움터
✔️강사 : 이서영(시인)
✔️진행: 신헌창(책과생활)
✔️모집: 15명 내외
✔️참가비: 10,000원
✔️신청: https://t.co/J8qHVo69Vq
“기억은 어디에 남는가?”
5월 9일(토)에 진행하는 도시여행은 이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소년이 온다』 에필로그에서 작가가 걸었던 중흥동의 도서관. 그곳에서『소년이 온다』와 그의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그리고 프리모 레비의 『주기율표』까지 연결하는 읽기의 시간을 함께한 후,
사월과 오월 도시 여행 ③편
영혼을 울리는 전라도 명장면
― 『전라도닷컴』을 통해 본 기록의 가치
❙일시❙ 2026년 4월 18일 (토) 오후 2―4시
❙장소❙ 두암동 925-15 월간 전라도닷컴 앞(출발지)
❙강연❙ 황풍년(작가, 전라도닷컴 발행인)
❙참가비❙ 10,000원
❙신청❙ https://t.co/YARRP24JPv
📍책과생활
느좋 독립서점을 소개합니다!
ACC 바로 맞은편에 있음!!
입구에서부터 고양이들이 반겨주는 거 정말 앙이라고해
카페랑 같이 운영 중인데 엄청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음!
큐레이션이 진짜 잘 되어 있어서
한 걸음 옮길 때마다 사고 싶은 책이 무한으로 늘어남..
다양한 분야들의 책들이 많이 있고
귀여운 소품들도 짱 많아서 눈 돌아감!!
사월과 오월 도시 여행 ➀편
방직공장의 가장자리
― 사라진 공장의 이미지 수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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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고픈 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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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시간은 공공예술프로젝트 ‘여성노동항쟁사: 아직 끝나지 않은 시다의 노래’를 기획한 최하얀, 박화연, 김서라 님이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