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RT이벤트#서평단 (🚨5O명)
ㅎ ㅏ,, 이걸 스포할 수도 없고,, 제발 읽어줘,,
*가폭, 학폭, ㅈㅅ 온갖 트리거 다 나옴 주의
🦋청예 오컬트 장편 『주와 연』 과몰입 파티
트위터 단독 무크지 얼리리더단 50인 모집
사이다가 아니라 거의 염산을 들이붓는 본격 정병파멸 복수극,, 더글로리 생각남. 근데 이제 더 미쳐버린 문동은에 패륜을 얹고 오컬트판타지 요소를 더해서 파묘맛이 나는,, 청소년이 나오는데 청불이어야 할 것만 같고,,, 이게 쌍방구원인지 염병인지 재앙인지 나는 이제 모르겠고,,,
청예 작가님이 헤어질 결심 보고 아쉬워서 진짜 작정하고 ** 박살내는 소설 쓰고 싶다고 하셨던데 그게 『주와 연』 이야. (작가의 말 참고)
엄마, 나는 엄마처럼 살진 못할 것 같아. 그렇게 쌓아두고 살다간 내가 먼저 터질 것 같아. 그리고 그렇게 살아온 엄마가 너무 안타까워. 어느 곳에서도 편한 마음으로 있지 못했다는게 너무 안쓰러워. 그럼에도 나를 보며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엄마가 너무 존경스러워. 엄마가 내 엄마라서 다행이야
@ddinggurrr 💌 떼굴님께 어울리는 랜덤 문장 배달왔습니다 🩷
환절기는 모든 옷이 통용되는 제5의 계절이니까. 나는 세상이 환절기처럼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이길 바란다 두꺼운 무채색 패딩도, 나풀거리는 파스텔 톤 봄 재킷도 모두가 정답이 되는 세상 말이다.
《보통의 노을》_이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