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을 예적금으로 모으는 것만 답인 줄 알고 살면서
그게 세상이 전부인 줄 알았다가 전재산을 사기 맞고
여태껏 제 인생을 되돌아보다가 '뭐라도 하자!' 라고 결심하면서 혼자 이것저것 부업을 알아보다가 트위터 주급을 알게 되서 조심스럽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SNS 이런걸 잘 못하기도 하고
저같이 잘 모르는 사람이 있는 척, 잘하는 척, 아닌 척 이런 거 해봤자 티날 것도 뻔하고
그냥 애초에 솔직하게 다 까고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나름 예적금을 하고 따박따박 월급으로 그냥 아껴쓰면서 살다가 지방 소도시에 아파트를 한채 샀었는데 (대출이 50% 이상)
그게 저한테는 독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그 아파트를 산 건 후회하지 않지만 아파트 매매 후 월세를 받으면서 사니까 제가 무엇이라도 된냥 그 뒤서부터는 경제관념이 무너지더라구요
정석적으로 이직을 하면서 월급을 늘리던,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식을 하든 뭐라도 했었어야 했는데 그냥 놀고 쓰기 바빴던 시간들이 있었고 작은 돈에서 큰 돈이 된다는 걸 잊어버리고 그저 큰 돈만 보고 쫓아다녔던 거 같습니다. 와중에 사람한테도 사기를 당하고요(남자한테)ㅎ
그러다 뭐.. 다 잃고 깨달았어요. 잘못 살았다 인생에 빚이라는게 생기고 제 계획에 없던 이자들이 넘치는 걸 보고 있으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근데 그대로 죽을 것도 아니고 이것조차 내 삶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저는 강아지도 키워서 이 아이 때문이라도 더 잘 살아야 했거든요 그렇게 참회의 시간들을 보내고 열심히 절약도 하고 빚도 갚으려고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계약직이라서 무기계약직이나 정규직으로 점점 월급을 높이는 방향으로 기준을 잡았고
끌어당김이나 뇌과학, 루틴은 저를 잘 살게 만드는 방법이라 이런 얘기를 많이 좋아합니다!
주식은 우선 정말 창피하지만 점주식이나 엄청 작게 샀지만 점점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솔직히 좀 창피하지만 그래도 어쩌겠나 싶어요
삶이 바뀌려면 주변의 환경이나 사람이 바뀌어한다고 했는데
당장의 이사��� ���하더라도 저의 SNS 환경부터 바꾸면 어떨까 싶어서요!
맘찍이나 팔로우해주시면 저도 바로 가서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인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식은 할수 있겠는데... 여자인건 어떻게 증명하죠...? 우선 얼굴 가린거라도 올려봤어여! )
#블루레이디 #블루레이디_트친소
자~~~~ 다들 스스로 복복복 해줄 시간이야🫳🏻🫳🏻
나부터 하도록 할게✌️
1️⃣ 나에게 처음으로 카이센동 먹게 함
2️⃣ 갑자기 두 시간 낮잠 잠<<개꿀
3️⃣ 카페 가서 블로그 글 두 개 씀
4️⃣ 카페모카를 시켜머금,그것두 라지사이즈
오늘도 최고의 삶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