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수상소감의 마지막 문장을 정말사랑함
혹시 너무 어둡고 긴 밤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지치지 말고 끝까지 꼭 버티셔서 아침을 맞이하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슴들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잘 살아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의 장편소설 『망각하는 자에게 축복을』의 일본어판 출간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저의 오랜 친구이자 신뢰하는 번역가 카토 케이 님이 번역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mochamchi
Kaguya Books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드디어 일본 독자분들께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