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EVENT] 서해수호의 날 낱말퀴즈
다가오는 3월 네번째 금요일인
3월 25일은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제7회 '#서해수호의날'입니다.
#국가보훈처 인스타그램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추모의 마음을 담아
빈 칸을 채워주세요.
👉https://t.co/RR31KlRSkA
금융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OECD「국제 금융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행사가 7일간 개최됩니다.
📅 기간: 3월 21일 (월) ~ 3월 27일 (일)까지
👉 홈페이지: https://t.co/3vOPUg62Oa
#금융위원회#국제금융교육주간
https://t.co/GnJ5SE3YLi
“친일파는 열심히 살아서 후손도 부자고, 독립운동가는 대충 살아서 후손도 가난하다”고 주장한 자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나라와 동족을 팔아 사익을 얻는 데만 ‘열심’이던 자들을 ‘모리배’라고 불렀습니다.
‘모리배’는 ‘열심히 사는 사람’ 보다는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는 뜻에 가까워야 합니다.
한국 정부가 방역 대책을 완화하자, 일본 국민 일부가 아베 정권을 비난하기 시작했답니다. 물론 “인권을 침해하는 한국 방식보다는 일본 방식이 낫다”고 주장하는 혐한론자들도 여전히 많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인권이 ‘생명을 위협받지 않을 권리’라는 점을 애써 외면하는..
https://t.co/OrI1svVBfz
국회 법사위원장이 동료의원에게 "웃기고 앉아 있네. ××같은 게"라고 했습니다.
국회의원에게도 저러는 사람이 판사 시절 피고인들은 어떻게 대했을까요?
저 사람이 애먼 사람에게 '간첩' 판결을 내릴 때도 아마 저런 '혼잣말'을 했을 겁니다.
저게 진짜 '기득권층'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일본으로 건너가 천황폐하께 사과하든지 대한문에 나가 하세가와장군에게 항복하든지 선택해라."(1907년 송병준이 고종 앞에서 칼을 빼들고)
"반일감정을 계속 국내 정치에 이용하고 국론분열의 반사이익을 꾀한다면 제1야당으로서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2019 제1야당 대표가 기자회견석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