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융 혐관 일진 리구 x 범생이 유유시
공부는 커녕 학교 생활에 관심이 없던 리구
토구노 유유시 때문에 재미 좀 보기 시작할 듯
잘 입지도 않던 교복도 풀셋으로 입고
무리 애들 담배 피우러 가도 자긴 교실에 남아서
유유시 공부하는 거나 지켜봄 반면 유유시…
”좀 꺼져. 너 시험이 언제인진 알아?“
진짜
너무들 하십니다 진짜
협력업체 직원이 사무실 들렀다가 탕비실 과자 두개 먹었다고 절도로 신고를 하는 미친놈도 그렇고
그걸 절도랍시고 조사하고 기소한 검찰도 그렇고
그게 절도 맞답시고 유죄판결 내린 1심 판사도 그렇고...
큰 도둑 큰 범죄는
쉽게 쉽게 잘도 봐주고 잘도 놔주더니만
사건 성립도 안되고
성립되어봤자 별것도 아닌 건인데
이렇게까지 사람을 모욕주고 괴롭혀서야 되겠습니까?
겨우 초코파이 좀 먹었다고?
윤석열 김건희 앞에서는 절절 기던 양반들이...
이런 게 검찰 법원입니까?
우리나라 사법 체계는 왜 이모양입니까?
진짜 너무들 하십니다 정말
이런 거 하라고 세금으로 월급 주는 거 아닙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