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와 아지를 키우는 상담심리사
심리학 전공하고 사람들과 소통 중인 상담사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키우며
지구별 여행 중^^
상담사로써의 장점은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의 인과 관계를
아주 잘 찾아내고 해결점을 찾는다는 것.
사람은 변화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상담센터 이름도 체인지마인드임.
고깃집 '깡통 의자' 손가락 절단 사고 주의 🚨
고깃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원통형 수납 의자, 일명 '깡통 의자' 때문에 손가락 절단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양대병원 이호형 교수는 SNS를 통해 의자 뚜껑과 본체 사이에 손가락이 낀 상태에서 사람이 앉아 손가락이 절단된 환자를 5명이나 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자는 뚜껑이 닫히는 틈에 손가락이 끼기 쉬운데, 그 상태에서 체중이 실리면 순식간에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방 방법
- 의자를 옮길 때는 틈새를 잡지 말고 상단이나 옆면을 잡고 이동하기
- 앉기 전 손가락이 뚜껑과 본체 사이에 닿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기
-특히 어린아이들이 손을 넣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기
평소 무심코 사용하는 의자지만,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번만 더 확인하는 습관이 손가락을 지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고깃집에서 이런 수납 의자를 자주 이용하시나요?
NEW: Man convicted of murder after knocking victim unconscious and throwing him off a Florida dock
A jury found Kamal Padlowski, 52, guilty in the death of Melvin Jimenez after prosecutors said the two met at a bar before continuing to drink on Padlowski's boat
Video showed the two men getting into an altercation before Jimenez was knocked unconscious and thrown into the water
Jimenez's wife and daughter watched the footage for the first time in court as prosecutors presented their case
Padlowski's bond was revoked after the guilty verdict, and he now faces up to life in prison
<리센느, 개인 폰 자진 반납하고 공용폰 하나로 산다>
멤버들 개인 핸드폰 없이 공용폰 하나만 돌아가면서 씀. 5명 가족 연락처가 다 그 폰에 들어있음.
폰 없으니까 서로 더 많이 대화하고 더 끈끈해졌다고.
데뷔 때부터 리센느를 위해 자진 반납한 거임. 진짜 독한 거제 유니버스…
(출처:전참시)
라며 대놓고 따지더군요.
저는 같이 사는 집인데 이름 한 줄 넣는 게 그렇게 아까운 건지 이해가 안 됐습니다 결혼은 둘이서 함께 사는 건데 재산은 왜 혼자만의 거로 만들려고 하는지..
결국 그 자리에서 계약은 무산됐고 며칠 뒤 파혼 통보를 받았습니다 아직도 전 납득이 안 됩니다. 가족이 될 사람 이름 하나 넣어주는 게 그렇게 힘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