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각자 취향이 있는거니까 뭘 낸다 해도 어떤 컨셉을 하기로 했으면 팬들 의견도 수렴하고 트렌드도 반영해서 그 안에서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이번은 다르겠지 하고 팬들은 매번 기다리는데 어째 회사는 그냥 매번 대충 컴백 모양새만 내는거 같고.. 활동기 아닐때는 소식 자체가 없지를 않나.. 컨텐츠가 얼마나 중요한 시대인데 정기적인 시즌제 예능 하나 없고 회사에선 대체 뭘 해주고 있는건가요.. 이제 답답한걸 넘어서 속상하네요..^.^
드리핀 작년 앨범 활동 끝나자마자 대만 팬미팅이며 일본 활동이며 곧 컴백까지 올해 계속 바쁘게 달리는데도 왜 팬들의 기다림은 계속 되는지 아이러니..
소통을 포함해서 팬들이 즐길만한 컨텐츠가 계속 없어서 그런 듯한데 이거 진짜 울림특 고질적인 큰 문제 같음.. 에휴 나도 힘들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