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게임에 캐릭터가 간호사, 스님 다양하게 나오길래
뭔가 했더니 임시정부 독립운동을 함께했던 분들이었다..
성별, 종교에 관계없이 독립을 위해 노력하셨다는 사실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게임하면 독립유공자 후손분께 기부된다고 하니 다들 꼭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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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졸업생이 30주년 동문회에 다녀와서 깨달은 것들!
1. 인생을 정확히 계획대로 살아낸 친구는 한 명도 없었다. 아무리 꼼꼼하게 계획을 짜도 ‘예정없이 찾아오는’ 일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2. 직업에서는 선생님이나 의사가 된 친구들이 대체로 행복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