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one built a tool that turns any website into a DESIGN. md file your AI agent actually understands
Paste a URL - get color relationships, typography, spacing logic, and component patterns in one document.
🚨필독) 안드레 카파시가 제안한 llm wiki 구조를 이미 적용중이라면, QMD를 추가해서 시너지를 내보세요.
QMD는 wiki/ 폴더의 Markdown 파일들을 대상으로 동작하는 검색 엔진이에요.
카파시가 LLM Wiki를 설명하면서 “이 위키를 검색할 때 QMD 쓰세요”라고 추천한 도구예요.
내 에이전트에게 아래와 같이 말하면 쉽게 적용 가능해요.
👇 댓글에 있는걸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바이브 코딩에 도움이 되는 아이콘 디자인 시스템
🦕 Developer Icons
https://t.co/1589Ac4qdp
이 오픈소스 너�� 괜찮네요. 기술 아이콘 라이브러리인데, 단순히 SVG 로고를 모아둔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바로 쓰기 좋게 만들어져 있더군요!
재밌는 건 이게 그냥 아이콘 팩이 아니라는 점!
React, JavaScript, Postgres 같은 아이콘 하나하나를 React 컴포넌트처럼 가져다 쓸 수 있고,,
크기, 색상, 스타일도 평소 SVG 다루듯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요.
로고 파일 찾아서 정리하는 시간이 꽤 줄어듭니다...!
이런 도구는 아이콘 개수보다 같이 놓였을 때 얼마나 정돈돼 보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종류의 라이브러리에서 진짜 중요한 건 아이콘 개수보다도 일관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light / dark / wordmark 같은 변형까지 포함해서 하나의 디자인 시스템처럼 정리하려는 점이 무척 좋네요!
> npm i developer-icons
이러면 끝! 바로 쓰세요..
Astro, React, TypeScript, Tailwind, Vite 기반 + MIT 라이선스!
안드레 카파시가 GitHub에 파일 하나를 올렸다.
코드도 없다. 앱도 없다. 그냥 마크다운 문서 하나만 있는데. 이름은 llm-wiki.md. 올린 지 10시간 만에 별 1,757개, 포크 318개를 받았다.
이 뜻은 전 세계 개발자들이 그 파일 하나 보고 "바로 이거야"를 외쳤다는 뜻이다.
그동안 우리가 AI를 쓰는 방식이 사실 꽤 비효율적이었다는 것을 아는가?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AI에게 파일을 던져주고 "이거 요약해줘", "이거 분석해줘"를 반복���다. 질문할 때마다 AI는 그 문서를 처음 읽는다. 어제 읽었던 논문, 지난달에 저장해둔 기사, 3년 전에 메모해둔 아이디어를 말이다.
AI는 그걸 기억하지 못한다. 매��� 새로 읽고, 매번 새로 연결하고, 매번 새로 이해한다. 쌓이는 게 없다.
이걸 RAG 라고 부른다. 기술적으로는 아무 문제없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상하다. 당신이 매일 같은 책을 처음 읽는 사람한테 질문을 던지는 거랑 같다. 그 사람은 절대 전문가가 될 수 없다. 어제 읽은 걸 오늘 잊으니까.
카파시가 제안한 건 다르다. AI가 지식을 읽을 때마다 그냥 답을 뱉고 끝내는 게 아니라, 그걸 위키에 쌓아두는 것이다. 연결하고, 모순을 찾아 표시하고, 업데이트하고, 계속 더 풍부하게 만들어간다. 새 자료가 들어올수록 위키는 더 똑똑해진다. 쌓인다. 마치 이자의 복리처럼.
구조는 단순하다. 세 겹이다.
첫 번째 겹은 원본 자료들. 논문, 기사, 메모. AI는 이걸 읽기만 하고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두 번째 겹은 위키. AI가 직접 쓰고 유지하는 마크다운 파일들. 요약 페이���, 개념 페이지, 연결 페이지. 당신이 읽고, AI가 쓴다.
세 번째 겹은 스키마. AI한테 "이 위키를 어떻게 관리해"라고 알려주는 설정 파일. 카파시는 이걸 AGENTS.md나 CLAUDE.md에 넣어두라고 한다.
카파시 본인은 왼쪽에 AI 에이전트, 오른쪽에 옵시디언을 열어두고 쓴다고 했다. AI가 위키를 수정하면 옵시디언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걸 본다고. 그의 표현이 정확하다. "옵시디언은 IDE, AI는 프로그래머, 위키는 코드베이스다"
예를 들어, 책을 읽는 방식도 달라진다. 소설 한 권 읽으면서 챕터마다 AI한테 넣으면, 끝날 때쯤 등장인물 관계도, 복선 추적 페이지, 주제 연결 지도가 완성되어 있다. 톨킨 게이트웨이처럼 수천 명이 수년에 걸쳐 만든 팬 위키를 혼자, AI와 함께, 책 한 권 읽는 시간에 만들 수 있다.
근데 이 파일이 왜 이렇게 빠르게 퍼졌냐. 기술적으로 새로운 게 있어서가 아니다.
카파시가 이 파일을 "아이디어 파일"이라고 부른 게 핵심이다. 코드가 ���다. 우리가 직접 설치할 게 없다. "이 아이디어를 당신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복붙하면, 에이전트가 당신 상황에 맞춰 직접 구현해준다"는 것이다.
시대가 바뀌었다. 더 이상 앱을 공유하는 게 아니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다. 받은 사람이 실행하는 게 아니라, 받은 사람의 에이전트가 실행한다.
이게 왜 충격인지 생각해보면 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코드를 나눈다. 하지만 코드는 여전히 직접 설치하고, 설정하고, 유지해야 한다.
아이디어 파일은 다르다. 에이전트가 당신 환경, 당신 워크플로우, 당신 취향에 맞게 알아서 구현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라고 했다. 근데 사실 정보가 많은 게 문제가 아니었다. 정보가 연결되지 않는 게 문제였다.
LLM 위키는 그 연결을 AI한테 맡기는 거다. 당신이 할 건 좋은 자료 찾아오는 것, 그리고 좋은 질문 던지는 것. 나머지 연결, 요약, 교차참조, 모순 발견, 업데이트는 에이전트가 한다. 우리의 생각과 뇌는 더 중요한 일에 쓰인다.
지식을 쌓는다는 건 원래 그런 거였다. 연결되고, 업데이트되고, 깊어지는 것. 우리는 그냥 그걸 할 인내심이 없었을 ���이다. 에이전트는 인내심이 무한하다.
Wow, this tweet went very viral!
I wanted share a possibly slightly improved version of the tweet in an "idea file". The idea of the idea file is that in this era of LLM agents, there is less of a point/need of sharing the specific code/app, you just share the idea, then the other person's agent customizes & builds it for your specific needs.
So here's the idea in a gist format: https://t.co/NlAfEJjtJV
You can give this to your agent and it can build you your own LLM wiki and guide you on how to use it etc. It's intentionally kept a little bit abstract/vague because there are so many directions to take this in. And ofc, people can adjust the idea or contribute their own in the Discussion which is cool.
포켓몬 GO가 숨겨왔던 거대 AI 데이터 수집의 진실
잠만보 잡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AI 데이터 수집
> 1억 4,300만 명이 포켓몬을 잡는 줄 알았음
> 사실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AI 시각 데이터셋을 무보수로 구축하고 있었음
> 나이언틱이 8년 동안 수집한 데이터만 300억 장 이상의 이미지와 AR 스캔임
> 유저들이 전 세계의 랜드마크, 상점, 거리, 공원을 모든 각도에서 촬영함
> 시간대, 조명, 날씨 등 기존 지도 회사가 막대한 비용을 들여도 불가능한 데이터를 수집함
> 나이언틱은 이 데이터를 '배달 로봇용 자율주행 AI' 학습에 사용하고 있다고 공개함
> 사람들은 희귀한 리자몽을 쫓는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AI 인프라를 건설한 셈임
> 가장 가치 있는 AI 데이터는 연구소가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대중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음
사람들은 게임을 즐겼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전 지구적 규모의 데이터 노동에 참여하고 있었다.
금융감독원 e 금융센터에서 대학생을 위한 실용 금융 도서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https://t.co/LhI2Q81BLN
25년 8월자로 제 4판 까지 나온 것이구요..
PDF로도 전자책으로도 전부 무료입니다.
분명 나��에 읽어봐야지 하고 맘찍 북마크 알티 하시고 까먹으시겠지만 참고하세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향후 2년
- AI 에이전트 기반 개발이 자동완성 수준을 넘어 실제 작업 수행 단계로 진입하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역할과 진입 구조가 빠르게 흔들리고 있음
- 주니어 채용 감소와 효율성 중심 조직이 동시에 나타나며, 소수의 숙련 인력…
https://t.co/K27bgAjEQP
그래프는 시니어들이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결과를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는 핵심 단위
하나의 그래프를 책임지고 끌고 가는 것이 ownership의 실질적인 단위
현재 자신이 책임지는 그래프가 없다면, 즉시 하나를 찾아서 소유해야 함
https://t.co/uO4R6rLpXZ 시니어라면 그래프 하나를 책임지세요
https://t.co/WKI1niL5hm
이 서비스에 가입하고 @flybayer 으로부터 하루 한통씩 메일을 받고 있는데, 창업한 이유부터 고생담, 제품의 장점등 스토리위주로 광고라고하기엔 내용이 꽤 흥미롭다. 어쨌든, 근래 접한 서비스들중에 (나에겐)가장 실용적인것 같음.
#광고아님#deploy#a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