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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으로세계구원#차밍B
안녕하세요, 차밍B입니다.
드디어 제 작품 <저택의 손님들은 살아 있지 않다>가 론칭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엑소시스트인 루나와 루시안이 저택에 나온 영혼들의 사연을 듣고 악령을 퇴치하며 벌어지는 공포가 가미된 퇴마 로맨스물입니다.
언제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t.co/vkBEWy9a04
[RT] 차밍B 작가님의 <저택의 손님들은 살아 있지 않다> 단독 또또무 오픈! 🥳
일주일간 20화 무료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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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을 소멸하는 엑소시스트가 주목받는 이스타 제국.
지원형 엑소시스트인 루나는 다른 이들의 무시와 핍박 속에서 곪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한 저택에 퇴마를 위해 들렀다가 간신히 생존한다.
정신을 차린 루나의 앞에 나타난 건…….
“우리는 이 저택을 떠돌아다니는 영혼이야.”
다름 아닌 저택에 숨어 있던 영혼들!
당황과 혼란스러움에 이도 저도 못하는 사이,
“영애, 혹시 나와 거래할 생각은 없나?”
제국에서 인정받는 엑소시스트인 루시안을 마주하는데.
***
“당신은 나라의 인정을 받은 엑소시스트야. 그러니 그렇게 본인을 낮추지 않았으면 좋겠군.”
무시당하는 게 당연했던 그녀의 삶은 루시안을 만나며 완전히 바뀐다.
동등한 위치에 선 동료로 받아준 그에게 루나는 늘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분명 그걸로 만족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내게 영애의 이름을 허락해 줘.”
조금만 더 루시안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욕심이 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