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진짜인게
동기부여 이론중에 자기결정이론이는게 잇음
사람이 제일 힘들때가
남이 시킨 일을 억지로 할 때고
같은 일도 자기가 직접 통제력을 가지고 스스로 한다는 생각이 들면 힘들지 않고 할만해진다는거임
생각해보면 자기를 스스로 컨트롤한다는 그 느낌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건지
애들이 해보라고 던져줌
하지만 난 못하는거 아니고 안하는거라 안했음 흥
<프롬프트>
내가 지금 연애를 못 하고 있는 이유를 알고 싶어.
내 연애 성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나에게 질문 10개를 하나씩 해줘. 내가 하나의 질문에 답하면 다음 질문을 해줘.
질문은 이상형, 소개팅, 썸, 호감 표현, 연락 스타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빈도, 연애 경험, 생활 패턴 등 실제 연애와 관련된 내용으로 쉽게 물어봐줘.
10개 질문이 모두 끝나면 내 답변을 종합해서 다음 내용을 알려줘.
·내가 연애를 시작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
·내가 놓치고 있는 연애 습관이나 문제점
·연애할 때 나의 장점
·나도 모르게 상대방을 밀어낼 수 있는 행동
·앞으로 연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바꿔볼 행동 3가지
·나와 잘 맞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의 특징
내 성격을 함부로 단정하지 말고, 내가 한 답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만 근거로 분석해줘. 너무 심각하거나 전문적인 심리 분석보다는 친한 친구가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줘.
마지막에는 한 문장으로 “당신이 연애를 못 하는 가장 큰 이유는 OOO입니다.” 라고 정리해줘.
이게 진짜 맞는게
>>원하는 삶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나와의 시간을 계속 쌓아야함<<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운동을 하고,
복잡한 마음을 혼자 일기에 풀어내고,
궁금한 것을 찾아 책을 읽는 시간들이
내가 나 자신을 믿게 만들어주기 때문임,,
자신감은 꼭 남에게 인정받거나
대단한 결과를 내야 생기는 게 아니더라고
하기 싫은 날에도 운동을 마친 나,
힘든 마음을 글로 정리하고 다시 일어난 나를
내가 계속 지켜봤다는 데서도 생기는 거임.
그래서 원하는 삶을 끌어당길 때 필요한 건
‘나는 할 수 있어’라는 말을
반복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말을 스스로 믿을 수 있는 경험을
매일 조금씩 쌓는 일인 것 같음,,
당장 결과가 없고 남들이 의심하더라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니까
조금 늦어진다고 해서
쉽게 나를 포기하지 않게 되면서
원하는 삶을 살게 되는 거 같음
36곳 지원해서 2곳 붙은
비상경 문과생의 대기업 취업 전략
취업 후기 영상 하나 봤는데
내용이 알차서 공유해요.
한양대 교육학과 출신 비상경 문과생으로
대기업 포함 36곳에 지원한 분의 기록인데,
결과부터 정말 현실적입니다.
서류 36곳 → 10곳,
인적성 → 2곳,
최종 2곳 합격 (현대해상, E1).
우선 이분의 실제 스펙부터 공개합니다.
[합격자 실제 스펙]
ㅇ 학벌/학점: 한양대 교육학과 (3.86 / 4.5)
ㅇ 어학: 토익X (만료), 토익스피킹 Level 5 (하루 공부)
ㅇ 자격증: 1종 보통, 태권도 4단, 워드 1급, 한국사 1급
ㅇ 대외활동/봉사: 대외활동 10개, 봉사 140시간
ㅇ 경력: 롯데리아 알바 2년, 한국생산성본부 인턴 6개월
ㅇ 수상: 공모전 직접 수상 X (봉사단 팀 활동 본선 진출 1건)
토익 점수도 없고, 컴활 1급도 없지만
대기업을 뚫어낸 이분의 전략이
아주 설득력 있어요.
핵심만 뽑아봤습니다.
사회초년생 말투의 정석
안녕하세요 ㅇㅇㅇ [직함]님,
[회사명] [팀소속] [본인이름] [직함]입니다.
감사합니다.
ㅇㅇㅇ 드림.
좀 더 쫄아보여도 ㄱㅊ
짬 좀 찬 담에는
ㅇㅋ
이지랄해도 됨
말 개짧아져서 밑도 끝도 없이
그거 이거 저거 이지롤로 말할 수 있는 게
짬차서 윗대가리 간 사람 특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