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새 시절 썰 나두잇음
우리집은 운좋게 이모랑 이모부가 치과를 하셧음
그래서 고딩때한번 성인되서 한번
교정을 했단말임
근데 내가 고딩때 남친을
처음사귐 나진짜 나이많아서 그때 고딩때는
손잡으면 학교에서 애들이 나연애하는거 소문내서 선생님하고 면담함
그런시절에 그런환경에있어서
이성관계가 그냥 내남친 내여친 뭐이런게 전부엿는데 성교육때 들은 교미과정도 고추랑 고추가 만나는건지도 몰랏음
근데 고3때 키스 처음함
진짜 말도안되는거임
시발 이게뭐여?
이게 성욕이라는 생각도 당연히 안들고
입에 물컹한게들너오는게 기분이 좋은겨
그래서 내가 학교만끝나면 걔를 잡아다가 한시간씩 키스함
말이야 키스지
지금생각하면 내가 혀로 걔이빨갯수를 센거같틈
근데 이때가 교정할때란말임
그날따라 한시간이넘어도 안힘든겨
거의나한텐 이시절 쓰포쓰엿는데
이날은 얘가 존나 내이빨을 세는거야
그러다가 사진에 첨부한 저 고무줄거는 홈에
그시절남친 혀가걸림
놀래서 뺀다고 더 깊게 박혀서 아예떨어질수없는 상태가되고 걔랑 내입사이로 피가 철철철남
그때 7시 넘엇을때역는데
민짜둘이 아무리생각해도 방법이없어서 그렇게 꼭 붙은 레전드 섹스충처럼 주둥이맞대고
이모네집까지가서 뺏음
지금 저일잇고 20년 되가는데
아직도 명절에 지금남친 혀 괜찮은지 이모부가 물어봄
그리고 지금나는 키스안좋아함
싢하귢의 현재 미모가
지금 1달1달이 소중한 시기인데
많아봣자 1년에 한 필모씩만으로 기록된다는 게 진짜 쌉손해고 너무 통탄스러워서 가슴만 퍽퍽 치게 됨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지만 마음만으로는 1년에 10필모는 찍어야 온당한 것만 같음 ㅈㅅ합니다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