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유입니다.
우선 제가 변형한 스트리밍 리스트로 혼란을 겪으신 분들과 늘 애써주시는 음총팀에게도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멤버의 'Close to Me'가 세 군데에 노미네이트 됐고, 한 곳은 수상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향후 있을 시상식에서도 'Close to Me'가 노미네이트될 가능성을 고려해 청룡 시상식 투표가 종료된 이후부터 OST 노래를 포함한 스밍리스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꾸준히 받았습니다.
앞으로 있을 시상식에서는 투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음원 점수도 반영되는 것이 많아 'Close to Me' 스트리밍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멤버의 개인성적뿐만 아니라 그룹의 성적도 단연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처음 스트리밍 리스트는 'Close to Me' 4번, 'Do your dance' 3번, 'Fame' 2번, 나머지 곡들 최소 1번씩으로 1시간이 넘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이후 스핀으로 다양한 의견을 받았고 제가 놓친 부분이 있는 듯 해서 'Close to Me' 3번, 'Do your dance' 4번, 이외 곡들은 초안과 동일하게 리스트를 수정했습니다. 1시간에 1번 스트리밍이 반영되고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 번 넣는 거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리스트도 중복이 되지 않게 골고루 구성했으며, n번을 넣어도 n번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위처럼 진행한 것이지, 전체 총공 화력을 분산할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후 음총팀의 공지를 확인했고, 확인 후 글은 바로 삭제조치 했으며 카톡으로 사과의 말과 함께 리스트를 재구성하게 된 배경, 음원 추가 가능 여부를 문의했습니다. 음총팀에서는 모든 멤버의 개인 활동을 동일하게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번 연말의 경우 그룹의 음원 성적을 고려했을 때 추가가 어려울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음총팀의 공지 또한 저를 비난하기 위함이 아닌, 향후 개인 활동에 대한 음총팀의 입장을 명확히 하기 위함임을 확인 받았습니다. 음총팀의 차별이나 특정 팬층의 악의적 의도가 개입된 일이 전혀 아니니 더 이상의 억측과 공격을 멈춰주세요.
마지막으로 사전에 음총팀에 문의하지 못 했던 것은 명백한 제 불찰이 맞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러 팬들과 음총팀에 혼선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RIIZE 앨범 서포트 투표 OPEN!
투표 참여로 최애 그룹의 초동에 기여해 보세요!
5백만표 달성 시, 앨범 서포트 가능🚀
📌 LiNC Download : https://t.co/fEReVSPuCu
📌 LiNC 앱 내 투표 탭에서 “앨범서포트” 선택
#LiNC#앨범서포트#RIIZE#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