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파파의 두번째 전자책!
<사소한 것들의 단상>
2024년 첫 전자책을 낸 뒤로, 책을 써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뤄왔습니다. 짧게 스쳐가는 생각들을 붙잡아두고 싶었지만, 막상 책상에 앉으면 무슨 생각을 했는지조차 잊어버리기 일쑤였습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일상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짐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깨에 힘을 빼고, 너무 많은 고민 없이 시작하고 마무리해보려 합니다. 아빠가 된 지 5년, 성장보다 늙어 가는 것 같던 마음을 조금은 떨쳐내고, 계속 발전해나아가는 용기를 얻고 나누고 싶었습니다.
댓글이나 DM 주시면 무료로 메일발송 드리겠습니다.^^
짧은 한문장으로 잠시 멈춰가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30들아. 너희에겐 ‘시간’이라는 무기가 있다.
복리의 마법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뜻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다.
타이밍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결국 타임이 중요하다.
1억을 25년 동안 연평균 30% 수익률로 굴리면 705.6억이 된다.
30살에 시작해서 55살에 700억이면, 충분히 게임 끝이다.
그러니 조급해하지 마라.
너희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시간’을 믿고, 인생이라는 장거리 레이스를 뛴다고 생각해라.
25년 묵힌다고 생각해라.
트럼프는 젤렌스키를 축출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킨 뒤, 푸틴과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전략적 공조에 나설 것으로 예상함.
이를 통해 두 가지 지정학적 목표를 추진할 것으로 봄.
1. **이란·베네수엘라에 이어 러시아까지 포섭하여 중국의 원유·천연가스 공급망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에너지 안보의 목줄을 더욱 조일 것임.**
2. **김정은과의 직접 협상을 통해 북미 관계를 재정립하고, 궁극적으로 북한과의 국교 정상화를 시도할 것임.**
핵심은 러시아를 중국으로부터 떼어내고, 중국의 지정학적 고립을 심화시키는 것임.
이게 AI 로 뭔가를 만들어 보려고 이것저것 아이디어를 녹여도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도 생각보다 아주 많이 생김..
결국 만든 프로그램 기준 결과물이 만족스러우려면 내가 그 프로그램의 골조를 잘 알고 있어야 퀄리티가 높게 유지되는 듯..
아만보라고 모르면 그냥 지나치겠지만..
The Lots caught my eye as a starting point for someone curious about @InkCultist.
It offers NFT raffles that any wallet can enter, with draws decided by drand, a public randomness beacon.
I like having a small first step into a project with this much lore. You can start with a raffle, learn about the hooded cultists, and decide which parts of the world you want to explore further.
The randomness is also worth understanding. A draw becomes more interesting to me when there’s something behind the result that participants can inspect.
I’d enjoy seeing a completed raffle explained from entry to outcome. That could make The Lots easier for newcomers to understand and give them a reason to stay curious. 💜
#광고#공익트
❗️HUG든든전세주택 공고 10/12 17:00까지❗️
지인 여기 쓰리룸 살고있는데 은행대출이자+월세해도 내가 사는 원룸(월40)보다 싸게 살고있음…
애초에 조건자체도 ㄹㅇ심플한게
- 거주지역,나이,소득,자산 안봄
- 1,2,3순위때문에 맨날 밀림ㅠ > 든든주택은 무조건 추첨제
- 서울,경기,인천,부산 합쳐서 총 900호 규모임 이중에 한자리는 내자리가 있을것
- 공공기관 임대라 전세사기 걱정ㄴㄴ
근데 이거 기관 홈페이지 직접 들어가서 내 지역 설정하고 집 찾고 로그인하고 그러려면 시간 많이 걸리는데 그거 알아서 찾아주는 어플
>>>집지켜<<<
솔직히 다른건 모르겠고 제일 편한게
900호중에 내 지역 근처 찾고.. 네이버지도가서 이거 어디가 더 회사랑 가까운지 비교하고 있냐..
그것도 알아서 다 찾아줌
든든전세 말고도 대학생들은 청년임대주택도 많이볼텐데 그것도 지역등록하고 알림 설정해두면 알아서 공고맞춰서 폰에 알람 띄워줌;;;
이거 광고 안받고도 진즉부터 요긴하게 쓰고 있었는데 광고도 들어온김에 홍보한번해봄
바로 연결되는 링크>>>
https://t.co/fyZgDnGI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