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면 여자는 “주부”가 으레 당연히 해야하는 “설거지”나”빨래” 를 하고, 그럼 손에 습진이 생긴다 하여 만들어졌을 저 “주부습진” 이라는 단어도 싫고, 그렇게 “주부”라는 카테고리에 당연히 나를 끼워넣�� 의사도 싫고, 순간 당황하여 다른 말을 못한 나도 싫었다.
오늘 아침에 책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예스 24 사은품으로 유리컵과 지우개가 왔고, 인스타 스토리에 이 사진을 올렸더니 요조언니가 날 팔로잉했고, 기분이 좋은 상태로 운전을 하는데 방금 막 라디오에서 요조언니의 환경부 채식응원 광고가 나왔다! 오늘은 요조데이. @mayonnaiz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