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부산 돌려차기 강간살인(미수)사건'의 가해자 '이현우'가 영치금 사용을 허가해달라며 압류금지채권 범위 변경 신청을 했고, 이를 법원이 받아들여, 이씨는 매월 10만원 범위 내에서 영치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 수감생활 오래 했으니 이런 것 잘 알겠죠.
https://t.co/zvPK3KLlCe
“개표소 봉쇄가 순수한 2030 시위?” 대학생들 “언론이 혼란 키웠다”
선거부실 사태, 학내 극우 규탄 행동하는 학생들
“주변 친구들이 극우에 흔들리는 모습 보며 대자보 썼다”
“극우가 민주주의자 행세”…“빌미 준 선관위에 분노”
“참정권 요구만? 보고 싶은 대로 본 언론”
https://t.co/VPCljV28O5
[🔴라이브 예고] 드라마보다도 더 드라마 같은 참혹한 현실을 보며 '참교육'을 바라는 게 되는 심정, 비단 교실에만 있지 않습니다. 재벌 대기업에 집중된 경제 구조 속에 갑질과 불공정을 견뎌야 하는 800만 중소기업인들의 마음도 매한가지입니다.
뉴스타파는 최근 우리 경제의 고질적인 문제인 갑질 기업, 기술 탈취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K-놀부전'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2021년 뉴스타파의 '갑질타파' 시리즈를 계승한 것인데요, 지난 5년 사이 재계의 불공정 관행과 경제력 집중은 오히려 더 심해진 모습입니다.
지난주 한화솔루션의 기술탈취 의혹 사례가 보도되자 분노의 댓글 700여 개가 달렸습니다. M&A를 미끼로 상대 기업의 핵심 기술을 들여다보고, 계약을 불발 시키고 나선 6개월이란 짧은 기간에 그 기술이 고스란히 활용된 제품을 양산한 행태에 시청자들은 엄벌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법과 제도가 닿지 않는 갑질 기업 문제가 개선될 때까지 뉴스타파의 '참교육'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오늘 밤 9시 뉴스타파 라이브에는 'K-놀부전' 기획·제작하는 신동윤 PD와 한화솔루션 기술탈취 의혹의 피해 당사자 조영수 CGI 대표가 출연해 보도의 뒷이야기, 일선 기업인들이 느끼는 불공정 실태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바랍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https://t.co/FEasYPQE7Q
이거 영상으로 봤는데 기가 막힘.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가 훼손되었습니다는 너무 점잖은 표현임. 하천에 살던 모든 생물과 보금자리를 말그대로 '바닥 째로 걷어내 버리고' 시멘트를 바른것임. 재검토한다니 다행인데, 이미 걷어내서 버린 그 생물들, 생물 서식처, 다 어떻게 돌려낼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