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범이 감옥에서 피해자에게 편지를 보내 신고 당함.
교도소 서신도 무조건 다 나가는 게 아님. 형사 법령에 걸리거나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으면 막을 수 있음. 그런데도 피해자한테 이런 편지를 보낸 거임.
피해자는 잠도 못 잔다고 호소했고, 가해자는 감옥에서도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
술 강권하고 ‘오빠’라 부르라는 조직… 여성 소방관 죽음 뒤 드러난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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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옆에 앉아라”
“서장에게 술을 받아라”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라”
20대 여성 소방관은 15개월간 24차례 회식에 불려 다니며 음주 강요와 사적 심부름에 시달렸습니다. 숨진 뒤에는 상담 기록이 선택적으로 공개되고 유족의 감찰 요구마저 묵살됐습니다. 여성에게 접대와 친밀성을 강요한 직장 내 성차별·성희롱이자 권력 남용입니다.
수정과 입양갔어요. 대전으로.
어제 오전 8:45분에 출발해서 12시 넘어 대전 도착.입양자님께 인계하고 얘기 나누다 저 갈때까지 꼬맹이들은 이동장에서 안나오다니 12시 넘어 조용해지더니 탐색을 하더랍니다.
곧 온집안을 돌아다니는 모습 @bam_s0ng2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paradise_1131@bam_s0ng2 시원섭섭하다기보단 아직은 걱정이 되는거죠.
괜한 걱정인거 같은데 나만 좋아하는거 아냐? 잘 적웅할까? 좀 더 두고보면 알겠죠.
보고 싶지만 저희 애들이랑 합사가 잘 됐더라도 입양 보내는 게 낫으니까요.
이래저래 신경 쓰고 장시간 차 탔더니 몸살 났네요.(으으 저질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