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렇게 교육감을 잘못 뽑으면 노벨상 수상 작가의 책도 불건전도서로 지정돼서 도서관에서 쫓겨나고 폐기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서울시 교육감 사전투표입니다. 서울시 정책이 지방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서울교육감은 더욱 중요합니다. 서울시민이라면 현명한 선택을 합시다.
'청소년 청년 회복콘서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조례에 따른 적법한 절차는 전혀 진행되지 않았으며, 여러 의심스러운 정황으로 추측하였던 서울시의 개입과 혐오세력의 압력 등이 사실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7월 1일 서울퀴어퍼레이드는 ���드시 열립니다. 조직위는 최선을 다해 방법을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