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나라가 저출산인데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나라가 저출산이면
아 지금 국가가 아이가 낳기 적당하지않은 환경이라 국민들이 생각하는구나, 청년들이 살기가 힘들어 결혼은 생각도 않구나
이게 나와서 그걸 해결하려해야지
야 특히 여자 너네 애 낳아!! 애 왜 애없어!!!!
진짜 이샛기들은 진짜 걍 숨참아라 공기 아깝게
“백인으로 태어나 백인으로서 모든 것을 겪으며 살아온 제가, 이제 32살이 되어 화장을 하고 흑인으로 분장하기로 결심했다고 칩시다. 여기서 묻겠습니다. 그럼 이제 저는 흑인이 된 겁니까?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될, 흑인을 향한 사회의 멸시를 제가 느꼈습니까? 묻겠습니다. 제가 흑인으로 칠한다고 해서 흑인이 인종차별로 느꼈던 그 고통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까? 제가 여기서 정확히 보여드리고 싶은 건 화장을 해봤자 소용없다는 겁니다. 저는 흑인 여러분이 겪은 고통을 모릅니다. 여러분이 겪었을 일들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만, 저는 흑인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이 겪은 일을 본질적으로는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이 화장을 지우면서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한 명의 여성으로서, 저는 여성입니다. 여성으로 분장해 봤자 소용없습니다. 저는 지금 트랜스젠더를 모욕하려는 게 아닙니다. 저는 여성이고, 올해의 여성은 트랜스젠더가 될 수 없습니다. 물론 트랜스젠더도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 역시 어떤 트랜스도 제 자리를 빼앗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 브라질 하원의원 Fabiana Bolsonaro
여성은 길을 걸을 때 <위험 감지> 를 위해 남성보다 길 주변부를 더 탐색합니다.
좌: 여성이 시선을 둔 곳
우: 남성이 시선을 둔 곳
브리검영대학교(BYU)의 약 60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이 연구는 '폭력과 젠더(Violence and Gender)'라는 학술지에 발표되었습니다.
여성에게 안전한 길이 필요합니다.
‼️좋은 글이라 번역해옴‼️
남자가 필요 없다는 여성들에게 남자들이 지껄인 말들:
군인-95%가 남성
소방관-97%가 남성
탄광 노동자 -95%가 남성
트럭 운전사 -90%가 남성
건설업 -남성 92%
석유 시추 노동자 - 96%가 남성
외과의사 -남성 82%
엔지니어 - 남성 89%
"세상은 남자가 굴리는거다."
과연 그럴까?
교사-여성 비율 76%
간호사 중 88%가 여성
사회복지사 -여성 83%
노인 돌봄 중사자 80% 이상 여성
육아 종사자 94%가 여성
음식 준비 - 여성이 56%
행정/사무직 - 여성 비율 72%
의료 및 보견 서비스 관리자 - 대다수가 여성
사회를 지탱하는 "무급 노동 경제" 전체는 압도적으로 여성들이 담당하고 있다
통계 자료를 나열하는 김에, 제대로 마무리해 보자면
수감자 비울: 남성 - 96%
수감 중인 성범죄자: 남성 -98.5%
성범죄 기소: 남성 98%
가정 내 살인 가해자: 남성-90%
전체 강력 범죄: 남성 85% 이상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사회가 남성에 의해 돌아간다고 주장한다면, 남성 때문에 사회가 무너지는 부분들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출산-남성 비율 0%.
남자는 여자 덕분에 존재한다.
군대가 필요한 이유는 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남자들이기 때문이다.
여자에게 남자가 필요 없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혐오를 없애야 한다는거다.
둘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여성들은 오랜 기간동안
노조 가입이 배제되고
전투 참여가 금지되었으며
공과대학 입학이 금지되며
임신을 이유로 해고당하고
법률에 의해 전체 산업 분야에서 배제되었다.
여성을 지워버린 공간 속에서 남자가 잘났다며 지껄이는 건 무의미하다.
스위스에서 얼마전에 여성징병제 실시여부 국민투표했다가 반대가 많아서 부결됐는데 반대이유가 인상적이네...단순히 여자는 약하니까 + 남자가 지켜줘야 되니까 반대하는 게 아니고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데 동등한 의무를 지라고 하는 것은 성차별이기 때문에 반대"한대
[국내 시험관시술 마침표]
레즈 부부가 애 좀 낳아보겠다고 사부작거린 이야기를 이렇게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바꿔서라도 만나고 싶었던 아가들과의 가족사진을 끝으로 연재 마칩니다😊
참고 : 정부랑 싸우는 것보다 1살, 2살 애기랑 멀쩡한 가족사진 찍는 게 더 힘듦😇
1. SNS는 사회 생활(교류)에서 컨텐츠 (소비)로 변해가고 있음. 몇년 전에 비해 덜 사회적인 플랫폼이 되었고, 사실상 TV랑 다를 바가 없음. (수동적으로 컨텐츠를 소비하는 공간)
2.1. 2010년대에 개인 삶을 SNS에 전시하면 어떤 부정적인 문제가 생기는지 경험했고, 그게 일종의 사회적 규약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