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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더북스 두 번째 앤솔로지,
《이제 진짜 남자 안 만날 거야》 알라딘 북펀드 오픈💃🎉
‘불꽃 페미’와 ‘남미새’ 사이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성애자 여성들의 내밀한 고백록!
남자에게 질렸지만, 남자에 대한 욕망을 완전히 버리지도 못한 여자들,
그 복잡하고 끈적끈적한 마음을 정면으로 다루는 여섯 편의 이야기
📢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에 이은 라우더북스 두 번째 앤솔로지!
📢 산호‧정도겸‧정해나‧윤이나‧실키‧민지형 참여!
📢 소설×만화, '이성애 비관주의' 시대의 여자 이야기!
📢 “남자에게 질려버린 우리의 욕망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동족포식 본능과 로맨스를 동시에 품은 사마귀 사마리씨의 이야기 〈사마귀의 사랑〉,
페미니즘을 알고 나서 슬럼프에 빠진 19금 웹툰 작가 나리의 고백 〈욕망은 끈적끈적〉,
“나 이제 여자 만날 거야”를 외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혜진의 모험 〈나 이제 여자 만날 거야〉,
MZ 연애 트렌드를 공부하며 '연애 실험'에 뛰어드는 지원의 〈트렌드 러브 리포트〉,
“그 남자 왜 만나”라는 질문을 안고서도 남자와의 관계를 원하는 에밀리의 내적 분열 〈그 남자 왜 만나〉,
“남자에 미쳐서 커리어 망친다”는 평을 듣는 여배우 하리와 매니저의 채영의 이야기 〈남자에 미쳐서 커리어를 망치지 않는 법〉까지!
《이제 진짜 남자 안 만날 거야》. 제목을 보자마자 웃었다. 이 책 100% 재밌겠군. 그리고 이런 말을 입 밖에 내는 인간이라면 100% 다시 남자 만나겠군.ㅡ 만화가 들개이빨@pyedogteeth 추천사 중에서
꿈처럼 달콤한 가상의 로맨스 말고,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사랑 이야기가 여기 준비되어 있다. 정말 아는 맛이 더 무섭다! ㅡ 만화가 정재윤@jyjy9 추천사 중에서
어느새부터 힙합만 아니라 이성애도 안 멋진 게 됐다. 페미니스트 여성이 남자를 갈망한다는 것은 존재론적 모순 같다. 너무나 쉽게 깨끗한 ‘옳음’을 추앙하고 평가하는 세상에서, 분열과 모순을 드러내는 용기는 재능이다. 치열하고 애틋한, 웃기고 짠해서 사랑스러운 여섯 편의 이야기에 덜컥 반한다. ㅡ 이진송 작가 추천사 중에서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산호 @sanhomaydraw
《오뉴월에도 빛이 내리고》 정도겸
《요나단의 목소리》 정해나 @haenadraws
《신이 떠나도》 윤이나 @yooninas
《나 안 괜찮아》, 《하하 하이고》, 《그럼에도 여기에서》 실키 @silkidoodle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민지형 @leo_jee
편집 이혜정
디자인 강혜림
📣들개이빨 배
제1회 최애에게 바치는 러브레터 백일장
수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최애를 향한 찬사에 감탄을 거듭하였지요. 여기서 몇 분만을 선정해 순위를 매긴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들개이빨 작가님께서 심사숙고 끝에 손수 심사하시고 심사평도 써주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