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이 진짜 어려운 거 같다... 아는게 많이 없는 시절에 주변에 평가를 맡기면 이 사람, 저 사람의 주관에 치이느라 어떠한 개성도 가질 수 없게 되는 듯,,,
다들 본인을 믿읍시다!! 설령 프로의 눈엔 별로인 작품이더라도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판단하는 과정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된다
민희진의 “미감 기르는 법” 대학 강연 요약
1. 다양한 문화�� 경험 쌓기 (책, 영화, 그림 등)
2. 사고력과 상상력 훈련 (책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시각적 이미지 연상)
3. 결과물에 대해 스스로 판단 (좋고 나쁨을 남에게 맡기지 않기)
4. 나만의 확고한 기준 정립 (무엇이 좋고 나쁜지 가려내는 '나만의 기준'이 확고해야 함)
5. 취향을 뛰어넘는 완성도 추구 (완성도가 극한까지 높아지면 주관적 취향을 넘어 누가 봐도 인정할 수 밖에 없음)
다들 각자 고유의 타로카드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단 10초면 계산할 수 있어요!
(ex) 내 생일이 2005년 3월 1일이다
1. 생년월일 숫자 모두 더하기
=> 2+0+0+5+3+1 = 11
2. 아래 사진에서 11번째 카드 찾기
=> 정의 카드!
참 쉽죵?
카��는 22번까지 있어서, 만약 23을 초과한다면 두 숫자를 또 더하면 됩니다.
(ex) 35가 나왔다 ⇒ 3+5=8(힘)
개인카드는 생년월일로 ���산하는거라 본인 에너지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해요.
전 운명의 수레바퀴인데, 자연의 운명대로 살자는 제 평소 가치관이랑 비슷한 느낌ㅎㅎ
다들 무슨 카드가 나오시나요?☺️
내 카드가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는 분은 타래 남겨주심 알려드릴게요!
6.23(화) 12시에 발매되는 쏜애플 EP[나의 세기] !! 포스터도, 음반 디자인도 오컬트 분위기가 물씬 난다.
구성품 중에 '오라클 카드'가 있는데 이게 뭔가? 싶으신 분들을 위한 설명.
타로와 비슷한 점 도구지만, 체계적인 타로와 다르게 형식의 제한이 없는 직관적인 도구다. 자세한건 타래로
다들 각자 고유의 타로카드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단 10초면 계산할 수 있어요!
(ex) 내 생일이 2005년 3월 1일이다
1. 생년월일 숫자 모두 더하기
=> 2+0+0+5+3+1 = 11
2. 아래 사진에서 11번째 카드 찾기
=> 정의 카드!
참 쉽죵?
카드는 22번까지 있어서, 만약 23을 초과한다면 두 숫자를 또 더하면 됩니다.
(ex) 35가 나왔다 ⇒ 3+5=8(힘)
개인카드는 생년월일로 계산하는거라 본인 에너지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해요.
전 운명의 수레바퀴인데, 자연의 운명대로 살자는 제 평소 가치관이랑 비슷한 느낌ㅎㅎ
다들 무슨 카드가 나오시나요?☺️
내 카��가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는 분은 타래 남겨주심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