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여돕여...외국인 여성이 한국인 남자랑 결혼해서 결혼비자 받을라고 그랬는데 여자 공무원 분께서 왜 지금 있는 전문직 비자를 연장하지 않냐? 결혼비자 받으면 남편한테 종속되는 거니까 그냥 비자연장해라 같은여자로서 하는말이니까 다시생각해봐 ~ 라고 알려줘가지고 비자연장했대 한녀뽕참
𝒀𝑶𝑼’𝑹𝑬 𝑰𝑵𝑽𝑰𝑻𝑬𝑫 !
𝘛𝘞𝘖 𝘚𝘓𝘈𝘚𝘏 𝘍𝘖𝘜𝘙 𝙋𝙍𝙀𝙑𝙄𝙀𝙒 𝙎𝙃𝙊𝙒𝘾𝘼𝙎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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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일정] 6월 15일(월) ~ 6월 17일(수)
[당첨자 발표] 6월 19일(금) *개별 문자 발표
[행사 일시] 6월 27일(토) 13시 30분 ~
[행사 장소] 서울시 용산구 일대
[신청 방법] @twoslashfour X 계정 팔로우 후, 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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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면접관 트윗이 재수없는 이유는 간단하다. 면접관이라는 역할을 너무 오래 하다 보면 자기가 사람을 고르는 위치에 있다는 사실을 능력의 증거로 착각하기 때문...
회사 이름과 직함이 사라지는 순간 그냥 평범한 직장인인데, 면접장에 앉아 있는 몇 시간 동안은 남의 인생을 평가하는 권한이 생긴다. 문제는 일부가 그 권한을 자신의 가치로 오해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원자의 실수는 조롱거리가 되고, 긴장해서 버벅인 답변은 SNS 콘텐츠가 된다
정작 본인도 누군가의 면접장에 들어가면 똑같이 평가받는 지원자 신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잊어버린 채 말이다
결국 많은 면접관 트윗에서 풍기는 불쾌함의 정체는 전문성이나 통찰이 아니라 '내가 쟤보단 위다'라는 은근한 우월감이다. 사람들은 그 냄새를 생각보다 잘 맡는다
글고 레알 글로우립은 집에서도 사용기한 무조건 지키는게 나은듯 매달 화장품 검수하는데 요즘 글로우립,,, 개봉 4개월만에 폐사하고 이러는 거 보니까 걍,,, 네,,, 걍 적당히 한 철 쓰다가 버리고 버리고 해야겠음 나는 입에 대지도 않고 팔레트에 덜어쓰는 사람인데도? 소독을 매번 하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