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의원, 공수처 설치를 위한
광화문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권력기관은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설치!
힘을 모아주십시오”
라는 글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시민들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법 통과를 위해 모든 ���을 다하겠습니다.
적절한 시기의 적절한 인사입니다.
청와대 2기의 방향과 목표는 1기와 같습니다. 국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국민 협치의 바탕 위에 국민이 명령한 과제를 흔들림없이 추진하는 것입니다.
임종석비서실장이 만들어 놓은 기틀을 노영민비서실장이 이어 받아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인수위 없는 바람에 선거 뒤 하루도 못 쉬고 바로 첫날부터 시작된 강행군.
초기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씩 채우고 세우느라 더 힘들었을테고
그 뒤로도 정말 몸 갈아넣어가며 일하는 게 보여서 항상 안쓰러운데 그 와중에도 방긋방긋 햇살처럼 웃고 있는 게 참 좋았어.
그 동안 고생 많았어요.
남산에서 맞이한 2019년의 첫 날.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과 함께 해돋이 산행으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동이 트기 전, 어둑어둑한 산길을 함께 오르며 두런두런 국민들의 2018년을 듣고 국민들이 바라는 2019년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의 2019년이 더 밝고 따뜻해지길 소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