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부정 투표용지 적발🚨
사전에 미리 인쇄된 가짜 투표용지는 뒷면을 보면
도장 인주가 찍혀 있지 않고, 진짜 투표용지는 인주가
선명하게 찍혀 있다고 합니다.
투표 후 용지를 접을 때 뒷면을 보면
도장 자국이 보이시죠? 그게 진짜 투표용지입니다.
뒷면에 도장 인주가 전혀 없으면 가짜 용지로
의심해야 합니다. 실시간으로 참관인이
알려준 내용입니다. 널리 공유해주세요.
[속보]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선관위 "국민 신뢰 훼손... 깊이 사과"
이거 찾아 보니까 투표 못하고 돌아간 사람도 있고 출구조사 결과 보고 투표장에 들어간 사람도 있다는데 이러면 공정선거 위반 아냐?
지금이 역대급 병크인데 투표 다시 해야하는 거 아닌가
https://t.co/1w2fZeCBz2
🗳🇰🇷 Election Fraud Evidence – May 30, 2026
The seal on the early voting ballot boxes was completely unnecessary from the beginning. Since it leaves no residue at all, they can easily peel it off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continue stuffing in more ballots — committing outright electoral fraud.
'21세기 대군부인' 청원 5만 명 달성은 시작일 뿐,
아직 끝난 게 아니야.
현 정부와 관계 기관의 대처 방식을 보면,
대중의 관심이 식었을 때
슬그머니 기존 입장을 강행하는 경우가 많았어.
실제로 26일 과방위에 회부된 상태에서도
전편 몰아보기 편성이 강행된 걸 보면,
우리가 지금 언급을 줄이고 관심을 놓아선 안 된다는 게 명확해.
이대로 묻히면 역사 왜곡과 동북공정에 빌미를 주는 나쁜 선례가 될 수 있어.
단순 리트윗도 좋지만,
각자의 목소리로 인용이나 해시태그를 더해
언급량을 유지해주면 더 큰 효과가 날 거야.
폐기되는 그날까지 지치지 말고 함께 목소리를 내줘
https://t.co/8qDEaExgsH
🚨난리났다!!! 미친 선관위 공식 해명..
지금 우파 커뮤니티 🔥대폭발🔥 했습니다
선관위가 심야 시간 투표함 개봉 의혹을 해명하겠다며 올린 공식 문서가 오히려 거대한 독소조항을 자백하며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상식과 법치를 내던진 선관위의 황당한 해명, 핵심 논리 두 가지만 팩트로 칩니다.
1. '매일 뜯고 다시 붙이는' 고무줄 봉인? 봉인의 본질을 모욕하지 마라
선관위는 우편 투표물이 매일 오기 때문에 *"전날 해놓았던 봉인을 해제한 뒤 투표하고 다시 봉인하는 절차가 매일 반복된다"*고 공식 문서에 적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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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모순: 선거에서 '봉인(封印)'의 법적·기술적 취지는 개표 직전까지 그 누구도, 단 한 번도 내부 내용물에 손대지 못하게 밀봉하는 것입니다. 매일 선관위 직원들이 임의로 뜯었다가 새 스티커를 다시 붙일 수 있다면, 그건 '봉인함'이 아니라 언제든 열 수 있는 🚨'일반 수납함'에 불과합니다!!! 말이 됩니까!?!??!
2. 우체국 배달분을 투표함에 '매일 섞어 넣는' 법적 근거는 도대체 어디 있는가???
국민들이 의혹을 제기하는 핵심은, 왜 당일 투표 마감 후 개표소에서 참관인들과 함께 한꺼번에 확인하며 뜯지 않고, 매일 우체국에서 올 때마다 봉인을 풀고 투표함에 '미리 섞어 넣느냐'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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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근거 전무: 공직선거법 어디에도 관외 사전투표나 우편 투표물을 *매일 투표함을 열어 섞어 보관*하라는 명시적 조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소중한 표가 담긴 투표함을 매일 뜯었다 붙였다 한다면 그건 명백한 잘못입니다!!!
동의하시는 분들은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지금 난리가 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세 여학생 집단 성폭행 후 10대 남학생들 "동의했다"…경찰 불송치 뒤 검찰 기소
요즘 하도 이런 사건이 많아서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데? 싶겠지만 놀랍게도 전부 다른 사건임
경찰이 피해자가 동의했다는 가해자들 거짓말만 믿고 불송치 해버렸어 이게 10월부터 여자들이 겪게 될 일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