쾨니히는 남들 앞에서는 여자 안아주다가 집에서는 존나 나데나데머신일거 같음 근데 지가 받아야하는. 존나 큰 덩치 억지로 구깃구깃 구겨서 여자 품안에 꼭 들어가서 배랑 가슴께에 이마 부빗거릴 남자 1위임
그리고 뒤집어쓴 티셔츠 때매 숨 들이���고 내쉬는거 존나 잘 보여서 뭔가짜증
쾨니히 설정이 너무 적어서 쾨니히 가족에 대해선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여동생 있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뭔가 누나나 형은 안 어울리는데 남동생..도 안 어울리는데 여동생은 잇어도 어울릴 거 같기도 하고.. 근데잇어도 쾨니히 ㅂㄹ 안 좋아할듯
우리엄마가 저런 비계를 낳앗을리없다함
가까이 다가와서 맡아줫는데 ㄹㅇ 안 나는거
거봐 내가 안 난다고 했지? ㅋㅋ
쾨니히도 걍 동양인은 진짜 냄새가 별로 안 난다고 생각하고 잇는 중인데
그거 지나가던 코택 애들이 봐서 쾨니히 씹변태인 줄 알음
특히 김홍진이 보고 "너····아니다. 내가 너 언젠가 그럴 줄 알았어"
쾨니히 썸이랑 연애랑 구분을 잘 못 하는건지 아님 일부러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여자한테 다른 연락하는 남자있냐고 물어봤을 때 째야했었는데......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어디냐고 묻고 뭐하고 있냐고 여러번 묻고 자기랑 조금 더 시간 보내달라고 하는게 간질거���는 썸이 아닌 집착으로
진짜 딱마지막으로 쳐맞고 싸불당하더라도 이건말하고 끝내겠습니다
아무리 민.호옵이 젊은시절잘생겼다하더라도 지금무슨 인종차별급 동현이 수준으로 나온거맞고요 주연인 프라이스고스트갖솦 그브 다 180-190 넘는 떡대미남인데 까시 손목가진 남자 데려와놓고. 힘들면 나보고총 교대하자고할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