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에 묻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당연히 보완수사권이 인정되어야 한다는 조국 대표의 말은 허언이었습니까?
이제 와서
갑자기 보완수사권이 검찰개혁의 최후의 보루인 것처럼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꾸고 민주당을 압박하는 것입니까?
적어도 입장을 변경하려면 합리적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입장변경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신중한 입법보다 자신들의 정치적 유불리만 따지며 이를 카드로 이용하고
합리적인 근거나 설명조차 없는 모습은
구태정치스러울 뿐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AI 영토 확장! 이기는 민주당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대통령님의 미국·남미 순방이 시작됩니다.
‘AI 미래경제 영토 확장’이 목적입니다.
민주당도 여당답게 대통령의 미래경제외교를 지원해야 합니다.
당정이 착착 손발을 맞추는 완벽한 국정파트너 당대표가 되어, 국정성공과 대한민국 황금시대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김용:정치검찰을 단죄위해 국회의 문을 두드렸지만, 당시 정청래지도부는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공천을 불허함. 이후 지방선거 결과는 좋지 않았고 그 책임을 이재명 정부에 돌리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함. 과거로 회귀하려는 움직임보며,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전당대회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박선원 왈 :어제 예비경선끝나고 중앙위에서 할 수 있는 선거운동과 할수없는선거운동 발표하면서 뭉쳐서 다니지말라고함
친청 : 이런법이있냐!!!!!!! <<<라고 반발했다고함
대통령 말도 안듣는데 중앙위 말을 잘 들을거라 생각안햇어서 불보듯뻔한인성머리들임,,,,
<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본회의·상임위원회 출석, 입법활동, 국정감사 등 의정활동 전반을 평가한 결과입니다.
전반기에는 AI기본법 제정과 방송3법 개정 등 주요 입법에 힘썼습니다. 본회의 법안 표결에도 100% 참여했습니다.
후반기에는 민생법안과 더불어 AI·반도체·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비롯한 미래 과제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이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라는 국민의 뜻으로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성실한 의정활동과 실질적인 입법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박찬대 시장님을 만났습니다.
원팀! 이런거죠.
대통령-정부-당-지방정부 원팀으로 뛰겠습니다.
단순한 소통을 넘어, 창조적이고 전면적인 협력을 할 겁니다.
훨씬 자주, 훨씬 깊이 만날 겁니다.
당과 정부가 하나의 모델로 움직인다는 것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세계 최초의 당무 보고 생중계.
집권당의 생각, 정책, 업무, 선거준비를 공개적이고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본 김민석 ② - 한발 앞서 준비하는 사람>
정치는 이미 벌어진 일을 수습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다가올 위기를 읽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필요한 일을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제가 곁에서 지켜본 김민석 전 총리는 당장의 문제에 급급하기보다 늘 그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김 전 총리의 의원실을 찾을 때면 책상 위에는 늘 여러 권의 책과 자료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의문이 생기면 확인하고 끝까지 파고듭니다. 생각하고 탐구하며 자신을 단련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그의 통찰력은 타고난 감각만이 아니라 끊임없는 학습과 준비에서 나옵니다.
2024년 8월, 모두가 ‘설마’할 때 그는 윤석열 정권의 비상계엄을 가장 먼저 경고했습니다. 당시 ‘괴담’과 ‘정치 선동’이라는 비난과 당내 우려 속에서도 그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국방부장관 교체와 대통령의 잇따른 반국가세력 발언 등 권력 밑바닥의 징후를 꿰뚫어보고, 계엄 통제 강화 법안까지 직접 발의하며 최악의 상황을 대비했습니다.
결국 12월 3일, 믿기 어려웠던 불법 비상계엄이 실제로 선포되었습니다. 온 국민은 경악했고 또한 그의 치밀한 통찰력에 놀랐습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도 자신의 판단에 책임을 지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용기는 정치지도자에게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그의 준비된 리더십은 위기 대응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2024년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김 전 총리는 ‘당원주권, 정책협약, 예비내각’을 집권플랜의 3대 과제로 내걸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정권교체뿐 아니라 집권 이후까지 준비하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 지금 당원들이 바라는 ’당원주권 정당의 큰 그림‘을 이때 일찌감치 제시한것입니다.
수석최고위원으로 당선된 직후에는 그 약속을 곧바로 실천에 옮겼습니다. 집권플랜본부를 가동해 정책과 조직을 점검하고 당 안팎의 인재를 발굴하며 집권 준비를 본격화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윤석열 정권의 임기가 한참 남아 있었고 조기 대선은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정권교체를 넘어 집권 이후의 국정 운영까지 내다보고 준비한 그의 철두철미함이 있었기에, 인수위원회조차 없이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안정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국무총리가 된 뒤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취임 첫 30일의 업무를 세분화한 ‘10×3 플랜’을 세워 내각의 업무체계를 정비하고, 취임 첫날부터 농민단체와 의료계를 직접 만나 갈등 해결에 나섰습니다. APEC 준비위원장으로서는 여덟 차례나 경주를 찾으며 정상회의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김 전 총리의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정부가 만들어낸 여러 성과에 총리의 역할이 가장 컸다”며 직접 박수를 보내셨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 역시 “지난 1년 이재명 정부의 성과는 사실상 김 총리의 성과“라고 극찬했습니다. 국정 운영의 중심에 있었던 대통령과 비서실장이 한목소리로 그의 역할과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것입니다.
김 전 총리의 강점은 문제를 먼저 알아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문제의 본질을 짚고, 대응 전략을 세우고, 사람과 조직을 움직여 실제 성과로 완성합니다. 학습을 통찰로, 통찰을 성과로 이어내는 그의 실행력이 입증된 셈입니다.
앞으로 2년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돠 차기 총선승리를 좌우할 골든타임입니다. 당정청이 한치의 틈도 없이 완벽한 원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다가올 위기를 선제적으로 돌파해야 합니다.
위기가 닥친 뒤에야 수습하는 리더가 아니라 한발 앞서 준비하고 성과로 증명하는 당대표가 절실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압도적 성공을 완벽히 뒷받침할 준비된 리더십, 지금 우리 민주당엔 김민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