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음으로 10년간 지역에서 근무해야 하는 의대생 490명을 뽑기 시작함
오는 9월 7일부터 한국 의료제도에서 꽤 큰 실험이 시작됨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지역의사전형으로 총 490명을 선발함
조건이 상당히 강함
학생은 등록금과 교재비, 주거비 등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받음
대신 의사면허를 딴 뒤 자신이 선발된 지역에서 10년 동안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함
그냥 장학금 받고 지방에서 몇 년 일하는 정도가 아님
의무복무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지원받은 돈과 이자를 반환해야 하고 경우에 따라 의사면허 정지나 취소까지 가능함
방시혁 의혹을 최초 단독 보도한 기자이자 과거 라임펀드와 옵티머스펀드 사기 사건을 단독 보도해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던 조진형 기자, 자본시장을 향한 그의 분노가 느껴지는 두번째 칼럼이다.
“경찰이 방시혁 사건을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네요. 검찰은 이 사건을 초기 투자자의 개인적 법익 침해에 가깝다고 판단한다네요. 추가 수사를 제대로 할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요즘 검경 보완수사권 양상과는 정반대네요. 정치권도 금감원도 아무 도 방시혁 사건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할말은 많지만 작년에 썼던 칼럼을 재공유합니다. 간만에 분노가 치미네요.”
@Jaemyung_Lee
요즘 드라마 볼게 없어서 추천 목록 뒤지다가 독일 드라마 잡았음 가난하지만 똑똑한 여주, 재벌 2세 개양아치 남주가 사립학교 배경으로 벌어지는 클리셰 하이틴 혐관 여기까지 우리가 아는맛인데 그게 잘끓인 김찌임 무엇보다 남주 얼굴이 진짜 존나 재밌고 존나 야함 혼자 보길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