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사람들이 인문학 업신여김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라고 하면 취업이 안 되는 과 정도로만 취급하거나 노잼 학과 취급함
네가 생각하는 게 철학이고 네가 말하는 게 국어고 네가 살아 있는 게 곧 인문학이란다
가끔 인문학 어디다 써먹냐는 애들 있는데 네가 살아있는 게 쓸모라고 말하고싶음
이희호 여사는 '사저를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사용하되 지자체 및 후원자가 매입해 기념관으로 사용하면 보상금 3분의 1은 김대중기념사업회에 기부하고 나머지는 3형제가 균등하게 나누라'고 유언을 남겼다
하지만 김 전 의원은 민법상 상속인인 자신이 홀로 물려받아야 한다고 주장
상놈의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