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님의 영화세계가 빛났습니다>
이창동 감독님의 제49회 밀밸리영화제 ‘어터상(Auteur Award)’ 수상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 역시 <박하사탕>을 보며 이창동 감독님의 작품세계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삶을 바라보는 감독님의 깊은 시선은 많은 관객의 마음을 움직여왔습니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결실이 이번 어터상으로 이어져 더욱 반갑습니다.
신작 <가능한 사랑>도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밀밸리에 이어 베니스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기를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s://t.co/blnJkvbnCe
오늘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님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님을 만나 노동 현안과 사회적 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침 오늘이 김동명 위원장님의 생신이라 작지만 정성을 담은 케이크로 깜짝 축하를 건넸습니다. 뜻밖의 파티에 활짝 웃으시는 위원장님 덕분에 대화의 문도 한층 훈훈하게 열렸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부터 정년연장, AI 전환에 따른 노동의 변화와 양극화 해소까지 함께 풀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노동계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현장의 어려움과 고민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민주노총에서 사회적 대화에 다시 함께하는 논의가 시작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양대 노총이 함께하는 사회적 대화가 활발하게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공공기관_기능개혁#109개_공공기관_감축
공공성은 높이고, 국민 삶은 더 나아지도록!✨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로
공공기관 109곳을 감축하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AI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후위기, 저출생·고령화, 지역소멸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재설계하고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하도록 합니다.
✔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통합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에 대응하고,
4개 항만공사도 하나로 통합해
국제항만 경쟁력을 높입니다.
✔ 유사·중복 기관을 통합하고
행정서비스 이용창구를 일원화해
국민 편의를 높입니다.
공공기관 해외 거점도
물리적·기능적으로 일원화해
수출기업과 교민에게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자회사와 소규모 기관의 중복 업무도 통합해
비용은 줄이고 운영 효율성은 높입니다.
법률 개정 등 별도 절차가 필요하지 않은 기관은
즉시 통폐합을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추진합니다.
통폐합 과정에서는 고용승계를 보장하고
보수 등 처우가 저하되지 않도록
지원방안도 마련합니다.
정부는 공공기관의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0bcKYKZ7tw
#전략적_구조_개혁 #소규모_기관_통합
#대한민국정부
<30년 만에, 외환위기의 마지막 빚을 갚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마련했던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으로 마무리됩니다.
약 30년 전, 나라가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국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겨냈듯
30년 동안, 한결같이 애써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에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https://t.co/q8AEoZ9WNb약
<시민사회와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오늘 시민사회 활동가 여러분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시민사회는 늘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사회대개혁을 위해서도 시민사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여러분께서 만들고자 하는 세상과 제가 만들고 싶은 세상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 공정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뜻은 같습니다.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3시간 30분 가까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부터 사회대개혁을 위한 제안까지 다양한 말씀을 듣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정책에 잘 담겠습니다. 시민사회와 함께 하나씩 풀어가겠습니다.
결혼할 때는 아이를 낳을지, 언제 낳을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나중에 태어날 아이의 성을 혼인신고 할 때 미리 정하라"는 현행 제도는 과연 현실과 맞을까요?
자녀의 성을 어떻게 할지 정하는 시점을 '출생신고 시'까지 확대하는 「민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https://t.co/JHoriCrfq0
10·29 이태원참사 특별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특조위의 활동 기간이 1년 연장됩니다.
여전히 밝혀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미완인 명확한 책임 규명과 피해자 권리 회복 등의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기간만 연장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는 우려 또한 잘 압니다. 그럼에도 시간이 없어 멈추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특조위의 실질적 활동과 제대로된 조사를 통해 연장된 1년이 형식으로 끝나지 않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2027예산안#820조_9천억원#대체불가_대한민국_대도약
초격차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
국민 삶의 변화를 이끌 마중물이 될 내년 예산안!
내년 예산안은
올해보다 12.8% 늘어난
총지출 820.9조 원 규모로
편성했어요.
늘어난 재정 여력을 활용해
미래 성장동력은 더 키우고🚀
국민의 삶은 더 든든하게💪
준비했습니다.
특히 추가 세수를 활용해
162.3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하고,
이 가운데 45.4조 원을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등
미래를 준비하는 데 투자합니다.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그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아래 5대 중점 분야에 집중 투자합니다.
1️⃣ 3대 메가프로젝트+AI 총력 지원(21.3조 원)
2️⃣ 미래 성장엔진 확충(62.8조 원)
3️⃣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43.3조 원)
4️⃣ K자형 양극화 대응·모두의 성장(117.1조 원)
5️⃣ 국민 안전·평화(38.3조 원)
미래에는 성장동력을 ➕
청년에게는 기회를 ➕
지역에는 활력을 ➕
국민의 삶에는 든든함을 ➕
2027년 예산안으로
#대체불가_대한민국 대도약을
뒷받침하겠습니다.
2027년 예산안의 핵심과
분야별 주요 투자를
카드뉴스로 살펴보세요.👀
내년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확정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atmgi6RlBp
#대한민국정부
<작년 취임당시와 비교하면 상전벽해입니다. 모두 현장의 기업인, 노동자,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력질주해준 결과입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잠재성장률 3% 복귀, 국민소득 5만 달러는 한참 더 달려야 합니다.>
https://t.co/jRsfE1CVJh
<한반도 평화의 길,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열겠습니다>
123년 전 제물포를 떠난 선조들에게 처음부터 정해진 길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낯선 땅에서 땀 흘려 일하면서도 고국의 독립을 위해 힘을 보태셨습니다.
그렇게 없는 길을 걸어 독립의 길을 만드셨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도 쉽지 않은 길이 놓여 있습니다.
남북대화의 시계가 멈춘 지 7년입니다.
벽이 높아졌다고 해서 우리가 멈춰 있을 수는 없습니다.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고,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일상과 평화로운 내일을 만들어야 합니다.
선대 동포들이 그랬듯, 우리도 새로운 길을 내겠습니다.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향해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국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민생 안정 대책 수립
이재명 대통령은 제38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내년도 예산안과 추석 민생 물가, 2026년 정기국회, 네팔 홍수 발생 실종자 구조 등 주요 국정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치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의 미래를 개척하는 것”이라며 국회와 정부가 국민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가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여야가 작은 차이를 넘어 상생과 타협의 지혜를 발휘해 달라고 했습니다. 정부에도 국민과 국회의 합당한 지적과 대안을 입법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른 추석을 앞두고 커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선제적인 민생 대책도 강조했습니다.
농축수산물 할인과 비축 물량 공급을 확대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빈틈없이 시행하는 한편 부당한 가격 인상에도 적극 대응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은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이자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국가로 이끄는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국제 질서에 따른 국가 발전에도 힘써야 함을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네팔 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조속한 수색을 위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적극 투입하고, 현장 수색 인력의 안전과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세심하게 챙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 제38회 국무회의 주요 내용
✔️2027년도 예산안‧2026~30 국가재정운용계획
✔️ 추석 민생안전대책
국회와 정부가 더욱 굳게 손잡고
오늘보다 나은 국민의 내일과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열어가겠습니다.
📍‘제38회 국무회의’의 더 자세한 내용은 #KTV이매진 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QHth3qpZVq
#2026정기국회 #민생안정 #민생경제 #추석물가 #장바구니물가 #민생예산 #대한민국대도약 #이재명대통령 #대한민국 #KTV국민방송
📢 민생 회복을 모두의 일상으로 이어가도록
#추석_민생안정대책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올 추석,
장보기부터 민생·소비·안전까지
4가지에 중점을 뒀는데요. 🌕
1️⃣추석 물가는 안정시키고
2️⃣민생 부담은 덜고
3️⃣소비에는 활력을 더하고
4️⃣연휴엔 더 안전하게!
주요 내용 전해드려요!
🛒 추석 물가 안정에 총력
✔ 역대 최대 성수품 공급(18.3만 톤, 평시 1.6배)
✔ 역대 최대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농축산물 최대 40%, 수산물 최대 50%)
✔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온누리상품권 환급(9.16.~20.)
💰 민생 부담은 덜게
✔ 지난해 4배 서민·취약계층·청년 정책금융 공급 (4,800억 원)
✔ 역대 최대 소상공인·중소기업 명절자금 공급 (43.4조 원)
✔ 근로·자녀장려금 2.9조 원 추석 전 조기 지급
✔ 화물차 등 유가연동보조금 연말까지 연장 등
🎫 지역 관광·소비에 활력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 100만→120만 원
⠀⠀20만 원은 10% 할인(9.16.~20.)
✔ 비수도권 숙박쿠폰 8만 장 배포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9.24.~27.)
✔ 4대궁·종묘·조선왕릉·미술관 등 무료 개방
🚨 안심하고 보내는 추석
✔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시범사업 전국 확산
✔ 24시간 교통안전·응급의료 상황관리체계 운영
✔ 독거노인·결식아동·장애인 등 돌봄·보조 서비스 강화
정부는 국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와 가족에게 필요한 혜택,
놓치지 말고 꼼꼼히 챙겨보세요! 💖
친구·지인에게도 널리 공유해 주세요! 📢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t.co/0MOXmnqH9u
#2026추석 #민생안정대책 #풍성한한가위
#물가안정 #대한민국정부
교육부의 무책임한 결정에 유감을 표합니다.
교육부가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했습니다. 감수를 맡은 전문가 7명 중 6명이 반발하며 검토위원에서 이름을 뺐지만, 결정은 뒤집히지 않았습니다.
그 사이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의 설문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응답한 158명 중 76명이 학교 교사로부터, 151명이 또래로부터 혐오 표현을 들었다고 답했습니다. 한 아이는 도덕 시간에 "동성애자들과 트랜스젠더들은 밖에 나오지 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129명은 아무 말 없이 견뎠다고 합니다. 따돌림이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건넨 부탁은 짧았습니다.
"많이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존중만 해주세요.“
가이드북은 이 아이들을 혐오로부터 지키기 위해 만든 문서였습니다. 그 문서에서 아이들을 지운 것은, 지키지 않겠다는 선언과 다르지 않습니다.
혐오를 방치하는 교육은, 더 이상 교육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