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대 교수 연구자 280명 시국선언
“식민지 지배의 불법성과 일본 기업의 배상 책임을 모두 부정하는 일본정부, 일본기업을 윤석열이 앞장서 옹호”
윤석열 “일본은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 협력하는 파트너”
기시다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1��도 줄 수 없다는 것이 우리의 보편적 가치”
김건희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수 차례 권력 사유화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 여사는 언론 노출을 피하며 자숙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알고 보니 그 동안 물밑에서는 활발한 비공개 일정을 이어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https://t.co/cGJIlH3Y5S
설마 했는데.. 왜 이런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노란옷 입고 대비 철저히 하라며 회의하는 사진이라도 하나 내놓는 성의가 없느냐고 했더니..
아직 굥와대에 상황실이 없는거였어요. 행안부장관이 상황실이 있는 세종시로 가야 했다고.. 아니.. 거기 용산에 벙커 많다며... 왜 아직도 상황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