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시작하는 재테크 입문자 및 사회초년생을 위한 몇가지 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재테크 고수는 아니고 여러분들보다 앞서 경험한 선임(?)의 입장입니다.
1. 종자돈
재테크 책에서는 대부분 종자돈을 마련하고 시작하라고 하죠. 보통 여기서부터 막막하실 것입니다. 작게는 천만원 크게는 1억기준으로 얘기하기도 하고요. 그런 이유는 몰빵을 하지 않으려면 어느정도 규모가 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실 때는 ETF로 시작하심을 추천합니다. 특히 인덱스(지수형)이면 자연스레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담게 됩니다.
소희가 최애향수 털어준 대유잼 영상을 보았다 향 설명도 좋고 진짜 향수 좋아하는 티가 나서 매우 알차다 생각했음!
특히 인상적이면서 공감한 내용은 향수를 여럿 사더라도 본인의 시그니처이자 메인 향수를 중심으로 두고 (소희는 그게 라튤립) 레이어링을 고려해 추가한다는 점.
<해외주식 배우자 증여를 통한 절세 방법>
- 2020년 4월, A씨가 미국 애플 주식 3000만원어치 구입. 작년 말 애플 주가 3.2배 상승해(60.4달러에서 192.5달러로) 9600만원에 전량 매도. 이로 인해 6600만원 차익 실현했지만 양도소득세로 1397만원 납부해야 함. 해외 주식 양도세는 기본 공제 250만원 이후 22% 적용됨.
- 하지만, A씨가 작년에 배우자에게 애플 주식 증여했다면 세금 한 푼도 내지 않았을 것. 배우자 증여 공제 한도 6억원으로, 증여 받은 주식 즉시 매도시 양도차익 없어 세금 면제. 증여 당시 시가가 취득 가액으로 계산되기 때문.
- 양도세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납부. 양도 차익이 2000만원 초과해도 해외 주식은 22% 세율로 별도 과세.
- 해외 주식 증여 시 세금 크게 절약 가능. 성인 자녀에게도 10년간 5000만원까지 증여세 없음.
- 분할 매도를 통해 매년 기본 공제 250만원 적용받아 세금 줄일 수 있음. 작년 해외 주식 1000만원 수익에서 250만원 공제 후 남은 750만원에 대해 165만원 세금 부과. 하지만 절반만 작년에 팔고 나머지 절반 올해 팔면, 세금 각각 55만원으로 총 110만원으로 절감.
https://t.co/yuP1K8EIfC
친구 사귀는 것에 대해 넘 좋고 현명한 글을 발견했다...
(친구에게 다 퍼주고 잘해주는 성격인데, 상대는 안그래서 현타온다는 사람에게 달린 댓글)
정보든 과잉친절이든 조언이든 감정받아주기든 하지 말고
만나면 즐겁고 행복하고 평안하고 마음이 놓이는 관계인지만 신경쓰며 사람과 친해져보라고